Artistic eXpl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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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디자인 브랜드 비트라(Vitra)가 운영하는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은 현대 디자인사를
총망라한 곳으로, 상징적인 디자인 순례지 중 하나다. 올해 <스타일 조선일보> 바젤 특집호에서 이곳에 주목하는 이유는 지리적 위치가 지닌 특별함 때문이다. 아트 바젤과 바젤월드가 개최되는 예술의 도시 바젤에서 라인 강이라는 하나의 줄기를 따라 이어지는 독일의 바일 암 라인(Weil am Rhein)으로 거슬러 가면 이 아름다운 장소가 모습을 드러낸다. 바젤이라는 도시의 풍부한 감성이 넘쳐흘러 독일 가장자리에 위치한 비트라와 교감한다.
두 도시가 상징하는 예술적인 교집합에 대하여. 계속 읽기
Nicolas B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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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샤넬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며 샤넬만의 스타일리시한 코드와 창의력, 그리고 30년간 쌓아온 워치메이킹 노하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샤넬 워치 & 화인 주얼리 디렉터 니콜라스 보와 이들의 비전과 2018 바젤월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계속 읽기
A beautiful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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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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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hattan Mid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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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요커에게 최고의 가치로 여겨질 뿐 아니라, 전 세계인이 선망하는 맨해튼의 야경을 심플하고 럭셔리하게 풀어낸 새로운 맨해튼 미드나잇 블랙 컬러. 브루클린에서 바라본 뉴욕의 화려한 불빛과 깊은 밤의 아름다움을 담은 세련된 블랙 컬러의 냉장고, 바로 LG DIOS 얼음정수기냉장고 맨해튼 미드나잇이 유니크한 라이프스타일에 하이라이트를 만들어준다. 계속 읽기
Art-filled Chan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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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스위스의 아트 페어 아트 바젤이 홍콩에 진출한 이래 이곳의 문화 예술 지형은 참 많이 달라졌다.
문화 자본의 극치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슈퍼 컬렉터, 세계적인 갤러리, 기업 후원까지 두루 갖춘 ‘글로벌 아트 허브’라는 위치는 시장 논리에 의해 정해지는 법. 올해도 8만 명 가까이 아트 바젤 홍콩을 찾았고, 하드웨어와 콘텐츠가 한결 풍부해졌다. 주 전시장만이 아니라 홍콩의 심장부인 센트럴 지구에서 각종 ‘프리뷰’ 행사를 돌아다니다 보면 ‘발품’의 고통에 지프라인이라도 타고 고층 건물 사이를 다닐 수 있다면,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분주했던 ‘아트 위크’ 분위기를 전한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