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스리빙 노바모빌리 론칭 기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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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리빙에서 ‘노바모빌리(Novamobili)’ 론칭을 기념하기 위해 20~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모던하고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노바모빌리는 이탈리아 특유의 세련된 감성과 실용의 미학을 겸비한 디자인 가구 브랜드다. 문의 02-542-8242 계속 읽기

발렌타인 17 리미티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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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이 2013 발렌타인 챔피언십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발렌타인 챔피언십 골프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기존 발렌타인 17년의 부드럽고 완벽한 블렌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그린 컬러의 보틀에 골퍼 이미지와 발렌타인 B 로고를 더한 새로운 패키지로 소장 가치를 더했다. 문의 02-3466-5700 계속 읽기

파리 프뤼니에르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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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지은경(유럽 통신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이라 일컬어지는 파리의 샹젤리제 끄트머리에서 아름다운 레스토랑이 한 곳 눈에 띈다. 프뤼니에르는 1872년부터 신선한 해산물을 전문으로 요리하는 진정한 파리지엔 레스토랑이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생선 요리와 굴, 조가비를 가장 신선한 상태로 서비스하는데, 특히 긴 역사와 전통을 잇는 프뤼니에르의 대표 메뉴는 캐비아이다. 미슐랭 가이드에서2 스타를 획득한 프랑스의 스타 셰프 에릭 쿠아셀(Eric Coisel)은 이 모든 해산물의 신선도는 최고로 유지하고 재료 고유의 식감을 최대한 살리며 심플하게 조리하되, 최고의 상상력을 발휘한 예술 요리의 진수를 보여준다. 계속 읽기

벨루가 론칭 기념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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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프리미엄 보드카 벨루가가 남성 구두 편집 매장 유니페어에서 국내 론칭 기념 파티를 진행했다. 벨루가는 시베리아 330m 지하에서 끌어올린 청정수와 러시아 평원에서 재배한 보리로 만든 몰트를 담은 순도 100% 보드카다. 노블 라인은 30일, 골드 라인은 90일 숙성 과정을 거쳐 부드러운 질감과 은은하며 고급스러운 풍미를 선사한다. 문의 02-2175-0024 계속 읽기

한옥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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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 ('사진미술에 중독되다' , '서울, 그 카페 좋더라'의 저자)

한옥 건축가들은 죽기 전에 꼭 한번 한옥에 살아보아야 한다고 당부한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며, 양옥보다 수명이 긴 한옥이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스타일리시하게 변신하고 있다. 한옥 갤러리, 한옥 호텔이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국내외 관광객들은 한옥을 방문하는 것에 큰 즐거움을 느낀다. 계속 읽기

은평뉴타운에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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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올 한 해 동안 ‘힐링’이라는 단어처럼 한국 땅을 뜨겁게 달군 키워드도 없지 않을까 싶다. 대도시 내에 자리 잡고 있으면서도 청량한 공기와 평온한 기운, 그리고 푸른 전원의 분위기가 돋보이는 서울 북서쪽 은평뉴타운은 바로 이러한 ‘치유의 미학’을 거론할 수 있는 장소일 것이다. 편리함을 배제하지 않으면서도 평화로운 삶을 누릴 수 있게 하는 ‘은퇴 주거지’를 찾는다면 이곳에 눈길을 돌려볼 만하다. 계속 읽기

하이엔드 오디오의 발자취와 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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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나상준(‘오디오갤러리’ 대표, www.audiogallery.co.kr) | 에디터 고성연

현장의 연주가 아니라 오디오 기기로 재생되는 소리일 경우, 우리는 과연 ‘있는 그대로’ 흡수하고 있는 것일까? 사람에 따라, 또 상황에 따라 우리는 따스함이나 편안함이 느껴지는 기분 좋은 소리를 듣고 싶을 수도, 설령 거북하더라도 자연음에 가까운 소리를 접하고 싶어 할 수도 있다. 중요한 건, 대부분 ‘좋은 소리’를 원한다는 것이다. 저·중·고역이 저마다 제 몫을 하면서 균형 있고 자연스럽게 나와야 하며 맑고 투명하면서도 생동감이 있는 소리를 내는 시스템! 하이엔드 오디오가 추구해온 진솔한 소리의 미학을 둘러싼 세계의 발자취와 현주소를 짚어본다. 계속 읽기

비엔나의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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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 이형준(여행가, <유럽동화마을> 저자)

음악을 빼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는 도시, 계절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독특한 볼거리로 지구촌 가족들을 유혹하는 비엔나. 요한 슈트라우스,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베토벤과 슈베르트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거장들이 사랑했던 공원과 거리에 늘어선 가로수에 낙엽이 사라질 무렵이면 이곳저곳에서 크리스마스 캐럴이 흘러나오기 시작한다. 계속 읽기

코르트리크 인테리어 디자인 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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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지은경(유럽 통신원)

최근 들어 벨기에 디자인이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 벨기에 정부의 적극적인 후원, 각종 페스티벌, 신진 디자이너와 실험 정신 가득한 아방가르디스트 그리고 인테리어 디자인 비엔날레의 영향으로 많은 디자인 전문가들이 미래 디자인 산업의 중심으로서 벨기에를 조명한다. 그중 전 세계 인테리어에 관계된 디자이너들이 모이는 실험의 장, 벨기에 코르트리크 인테리어 디자인 비엔날레의 분위기를 한번 엿보자. 계속 읽기

상하이에서 열린 에르메스 여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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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패션 하우스가 아시아 시장에 두는 의미는 점점 더 무게를 더한다. 럭셔리 그 이상의 브랜드로 인식되는 에르메스 역시 예외는 아니다. 중국 상하이와 에르메스, 이 두 ‘거물’의 만남은 그 규모와 특별한 전시 내용으로 보는 이들을 압도한다. 역시 ‘거장’이 되어가는 크리스토프 르메르가 직접 디렉팅한 상하이에서의 스펙터클하고 예술적이었던 2012-13 F/W 여성복 컬렉션과 예술적 향취로 가득했던 액세서리 전시회 이야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