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컨스텔레이션 플루마
갤러리
오메가의 클래식한 라인, ‘컨스텔레이션 플루마’가 국내에 새롭게 선보인다. 라틴어로 ‘깃털’이라는 의미를 담은 플루마는 머더오브펄 다이얼에 인그레이빙한 부드러운 곡선 패턴이 특징이다. 플루마에는 오메가 독점 기술의 코-액시얼 칼리버 8520을 탑재했으며, 100m 방수 기능을 갖추었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오메가의 클래식한 라인, ‘컨스텔레이션 플루마’가 국내에 새롭게 선보인다. 라틴어로 ‘깃털’이라는 의미를 담은 플루마는 머더오브펄 다이얼에 인그레이빙한 부드러운 곡선 패턴이 특징이다. 플루마에는 오메가 독점 기술의 코-액시얼 칼리버 8520을 탑재했으며, 100m 방수 기능을 갖추었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티쏘에서 ‘T-레이스 MotoGP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를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블랙 러버 밴드 위에 새긴 붉은색 스트라이프를 통해 모터 스포츠를 향한 티쏘의 열정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스크래치를 방지하는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장착했으며, 무브먼트 와인더를 포함한 MotoGP 박스에 3천3백33개만 한정 출시한다. 문의 02-543-7685 계속 읽기
오메가가 여성 워치 ‘드빌 프레스티지 버터플라이’를 새롭게 선보인다. 브랜드의 정교한 세공 기술을 엿볼 수 있는 드빌 프레스티지 버터플라이는 사랑과 영원을 상징하는 나비에서 영감을 받았다. 화이트 머더오브펄 다이얼의 인덱스에는 18K 화이트 골드 홀더로 고정한 9개의 다아몬드를 세팅했으며, 브레이슬릿 버전과 새틴 스트랩 버전으로 선보인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시계 부품이 보이는 투명한 다이얼 워치를 뜻하는 래커드를 응용한 하프 래커드를 접목해 마치 바닷속에 잠겨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화이트 컬러인 ‘언더 워터’와 짙은 네이비와 블루 컬러의 그러데이션이 돋보이는 ‘블루 뎁스’를 중심으로 19가지 다양한 컬렉션으로 구성했다. 문의 02-3446-9401 계속 읽기
브레게가 지난 5월부터 <브레게, 아트 오브 워치메이킹> 전시를 통해 최신 타임피스와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를 국내 처음 선보였다. 이번 전시를 위해 4개의 2014 바젤월드 최신 모델을 비롯해 국내에 미입고된 2013년 바젤월드에서 선보인 4개의 워치, 그리고 미닛 리피터, 트윈 뚜르비옹 등 5개의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를 스위스에서 특별히 공수했다. 현대백화점 본점에서는 6월 12일까지, 갤러리아백화점에서는 6월 29일까지 진행한다. 문의 02-2118-6480 계속 읽기
에르메스에서 아쏘 탄생 3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문페이즈 기능을 추가한 컴플리케이션 워치를 출시한다. 38mm의 지름으로 좀 더 여성적으로 재해석한 ‘쁘띠룬’은 등자 모양을 떠올리는 비대칭 형태의 스틸 케이스로 완성했으며, 42시간 파워 리저브가 가능한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문의 02-3448-0728 계속 읽기
영국 하이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는 올해 바젤월드에서 최초로 1백10캐럿, 미화 5천5백만달러에 이르는 여성용 다이아몬드 워치 ‘할루시네이션(Hallucination)’을 선보였다. 색색의 다이아몬드가 만들어낸 만화경을 연상케 하는 워치로 ‘다이아몬드의 왕’ 이라 불리는 창업주 로렌스 그라프가 직접 고안한 컬렉션이다. 문의 02-2256-6810 계속 읽기
론진에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마스터 컬렉션 레트로그레이드’를 제안한다. 브랜드의 기술력으로 완성된 ETA 론진 칼리버 무브먼트를 담았으며, 12시 방향에서는 요일, 다이얼 우측에서는 캘린더를 볼 수 있다. 국내에서는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인천점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149-9532 계속 읽기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에서 5월을 맞아 가정의 달 선물을 제안한다.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한 하트 모티브 참과 의미 있는 메시지를 담은 레터링 참을 직접 골라 취향에 맞게 완성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주얼리다. 문의 02-3438-6096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