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감·촉감·색감의 삼박자가 빚어내는 환상의 하모니! 텍스타일이 자아내는 매력에 빠져들다

갤러리

글 고성연 기자 = 밀라노(이탈리아)

눈을 황홀하게 하는 가구와 조명의 파도가 넘실대는 세계적인 디자인 축제에서 직물이라는 소재 자체는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는 주인공은 아니다. 하지만 텍스타일은 누가 뭐래도 디자인의 소중한 토양이며, 특히 날이 갈수록 자연을 지향하는 다양한 천연 소재의 패브릭은 나무와 함께 가장 사랑스럽고 환경 친화적인 디자인 소재의 … 계속 읽기

Italian Gourmet Travel

갤러리

글 서현정(‘뚜르 디 메디치’ 대표) 

전 세계인의 미각을 자극하는 나라, 이탈리아. 이탈리아 중북부에 위치한 에밀리아로마냐는 광대하고 기름진 평야 지대로, 와인과 치즈를 비롯한 음식의 풍부한 맛으로 더욱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사랑할 수밖에 없는 대표적인 음식들과 꼭 방문해야 할 에밀리아로마냐의 레스토랑들. 1 나지막한 구릉 위로 펼쳐진 포도밭과 … 계속 읽기

Dear my lov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설렘과 가벼운 긴장, 떨리는 손끝을 타고, 서로에게 사랑의 상징이 전해진다.영원을 의미하는 다이아몬드와 사랑의 서약을 상징하는 커플 링, 믿음과 신뢰를 느낄 수 있는 웨딩 워치까지. fancy Solitaire (왼쪽부터) 플래티넘이 다이아몬드를 휘감고 있는 다이아몬드 링 7백60만원대 타사키. 원형 테두리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01캐럿 … 계속 읽기

쪽빛 바다에 떠 있는 낙원 tahiti

갤러리

글·사진 이형준(사진가)

인간의 근원적인 삶과 그 존재에 대한 관념을 직접적으로 화폭에 담았던 화가 폴 고갱. 그가 사랑했던, 남태평양에 떠 있는 환상적인 섬 타히티. 에메랄드와 쪽빛 해변 사이에 옹기종기 터를 잡고 있는 섬들과 장난감이 연상될 정도로 앙증스러운 숙소, 정글을 방불케 하는 울창한 숲, … 계속 읽기

젊고 탄력 있게 피부를 건축하다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스스로의 힘으로 탄력을 유지하는 피부는 모든 여성들의 꿈이다. 건축학에서 영감을 얻은 샤넬 텐세그리티의 원리는 서로 지지하고 당기고, 미는 힘에 의해서 피부 본연의 탄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이제 피부 본연의 힘을 다시 깨울 시간이다. 피부 건축학, 샤넬의 텐세그리티(tensegrity) 웬만한 힘, … 계속 읽기

the edge of eleganc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수많은 남성들의 이상형으로 손꼽히는, 여전히 매력적인 배우 이미숙. 아름답게 나이 들기를 꿈꾸는 멋진 여성의 로망인 이미숙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패션 브랜드 스타릿(STARIT by ST.L)을 선보인다. 과장되지 않은 로맨틱함과 모던한 클래식의 경계를 넘나들며 세련된 30·40 여성이 추구해야 할 패션이 무엇인지 스타일리스트 … 계속 읽기

true beauty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진정한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일은 많은 노력과 시간, 기술을 요하는 어려운 작업이다. 올해 창립 65주년을 맞이한 아모레퍼시픽은 여성의 아름다움과 건강이라는 가치를 변함없이 유지한 채, 피부에 완벽한 화장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를 지속해왔다. 타임 레스폰스 라인은 이런 그들의 땀과 도전 정신, 그리고 … 계속 읽기

Be My Valentine!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설렘이 깃든 고백을 전하거나 진정성이 담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그날의 그 로맨틱한 순간. 달콤한 샴페인과 우아한 와인은 단순한 술이 아니라 나의 소중한 그가, 또는 그녀가 느낄 낭만의 순도를 높여주는 사랑의 도우미로 손색이 없는 강력한 도구다.    모엣&샹동 로제 그라피티  다우 … 계속 읽기

Exhibition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Exhibition 부산시립미술관의 삼색 전시, , 등 봄꽃이 피어나는 계절이면 더 많은 이들의 발길을 기분 좋게 이끄는 부산. 이 인기 만점 항구 도시에 들른다면 미술관 구경도 괜찮은 선택일 듯하다. 부산시립미술관에서 한국과 일본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 세계를 접할 수 있는 를 비롯해 … 계속 읽기

포도주 명가 뤼르통가의 부티크 호텔 La Maison Bord’eaux

갤러리

글 지은경(칼럼니스트 ∙ 유럽 통신원)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뤼르통의 부티크 호텔 라 메종 보르도(La Maison Bord’eaux)는 그 이름에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보르도의 집’, 또 하나는 ‘물가의 집’. 실제로 보르도는 프랑스의 남서부 해안에 위치한 부르주아 지역으로 포도주의 고장이다. 좋은 포도주를 얻기 위해서는 적당한 일조량과 많은 양의 물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