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lendid Mate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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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고귀한 다이아몬드에 자연의 컬러를 담은 유색석을 더하면 황홀한 아름다움을 지닌 컬러 부케가 탄생된다. 드라마틱한 모티브로 화려하게 완성한 컬러풀 주얼리 컬렉션. (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티파니 키 컬렉션 네크리스 0.3캐럿 옐로 다이아몬드를 가운데 세팅한 버전으로 심플하지만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에 좋은 선물이다. 1천만원대. 까르띠에 디아망 레제 … 계속 읽기

여행자의 집에서 예술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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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지난 9월 루이 비통 아일랜드 메종이 싱가포르의 마리나 베이 샌즈에 개장했다. 드라마틱한 구조로 완성된 이 아름다운 메종의 오픈을 축하하는 오프닝전(展)에 국내 작가 3명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1 바다에 유유히 떠 있는 배를 연상케 하는 루이 비통 메종 건축물. 2 작품이 전시된 … 계속 읽기

masculine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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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매력적인 향기를 풍기는 남성은 흔치 않다. 깔끔하게 면도를 하고 시원하게 시작해 깊은 잔향을 남기는 향수를 뿌리는 것은 유혹을 위한 향이 아닌, 스스로를 위한 의식이다.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겔랑 옴므 심플한 사각 보틀에 유려한 라인이 돋보이는 겔랑의 남성 향수. 시원한 모히토 칵테일 향과 꽃 향기, 그린우디 … 계속 읽기

most des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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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오랜 시간 동안 한 가지 이름으로 출시해 브랜드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은 제품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즉각적인 효과와 장기적인 판매량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오랫동안 꾸준히 판매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확실한 검증을 받은 스테디셀러 안티에이징 제품을 소개한다.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라프레리 쎌루라 아이크림 플래티늄 레어 … 계속 읽기

manly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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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남자라면 유행하는 모든 뷰티 제품을 갖출 필요는 없다. 디자인이 심플한 향수와 딱 하나면 충분한 좋은 비누, 충실한 셰이빙 도구, 탈모를 예방하는 몇 가지 에센셜한 제품으로 구성한 남자의 클래식 뷰티 아이템.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씨흐 트루동 버스트 맨들 레스끌라브 … 계속 읽기

body 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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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여름이 코앞에 다가왔다. 소매가 짧아지기 전에 보디라인부터 점검할 것. 늘어진 팔뚝, 손에 잡히는 뱃살과 터질 듯한 허벅지는 예쁜 옷의 셰이프를 망칠 뿐만 아니라 제 나이에 비해 다섯 살은 더 들어 보이게 한다. 그렇다고 미리 좌절하진 말 것. 숨겨진 S라인을 되찾아줄 강력한 슬리밍 효과를 … 계속 읽기

alluring sce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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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권유진 | 헤어 강현진 | 메이크업 최시노(고원, 나스) | 세트 스타일리스트 최훈화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어시스턴트 김혜인, 정연우 | photographed by choi yong bin

터넥 드레스가 멋지게 녹아내렸다. 여전히 멋진 ‘진짜’ 여배우 채시라가 화려한 컬렉션과 함께 드라마틱한 매력을 선보인다. 블랙 시폰 홀터 롱 드레스 가격 미정 구찌. 파렌티지 골드 링 각 1백만~7백만원대, 세르펜디 뱅글 4백만원대 모두 불가리. 플라워 재킷, 플라워 보디 수트 모두 가격 … 계속 읽기

a divine Prom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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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사랑을 전하는 가장 로맨틱한 방법, 다이아몬드 링. 순백의 아름다운 신부를 연상케 하는 다이아몬드 링은 모든 여성의 로망이나 다름없다. 고결한 빛을 발하는 무결점의 웨딩 링 컬렉션.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 다이아몬드 링 절대적인 아름다움과 영원을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그 때문에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웨딩에서 대부분 … 계속 읽기

true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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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헤어 채수훈 | 메이크업 이미영 |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 어시스턴트 구동현 | photographed by park jung min

청순한 이미지의 여린 몸 안에 다양한 열정을 품고 있는 여배우 채정안. 더할 것도 뺄 것도 없는 채정안의 블랙&화이트 룩. 화이트 더블 재킷 1백만원대 칼 라거펠트. 블랙 점프수트 2백만원대 오뜨. 블랙&화이트 미니 토트백 6백만원대 콜롬보. 스트랩 펌프스 1백만원대 미우미우. 블랙 뱅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블랙&화이트 스트라이프 코트 3백12만5천원, 슬리브리스 원피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