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der Facials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도움말 원조연(프리랜스 아티스트), 서희영(제니하우스), 신애(고원)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TV 속 여배우들의 피부는 언제나 광채가 나고 생기가 넘친다. 사용하는 화장품과 메이크업 노하우가 궁금한 것은 당연하다. 여기 까다로운 여배우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제품이 있다. 바로 베네피트의 촉촉한 수분 파우더 팩트, 헬로 플로리스 SPF15다. 빛나는 여배우 피부의 비밀 화질이 뛰어난 HD TV … 계속 읽기

hit Parad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좋은 소재와 감각적인 디자인이 만나 실용적이고 다채로운 컬러의 가방을 완성했다. 이탈리아 장인의 손길을 거친 견고한 가죽 소재로 만든 훌라의 다양한 2012 S/S 백 컬렉션. ISCHIA bag (왼쪽부터) 클래식한 디자인의 이스키아 백. 캐멀과 옐로 컬러로 화사하면서도 고급스럽다. 숄더 스트랩을 분리할 수 … 계속 읽기

hair Solution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아침에 샴푸를 했는데도 오후만 되면 머리에 기름기가 돌거나, 두피가 자주 가렵고 곳곳에 피부염이 생긴다면? 이는 바로 두피가 노폐물에 오염되어 자극을 받았다는 신호. 이럴 땐 두피에 자극을 주는 요소를 없애고 보습 효과를 주어 원래의 헤어 리듬을 되찾는 것이 중요하다. 비듬, 탈모에 시달리지 않으려면 다음의 두피 … 계속 읽기

wonder radianc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좋은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이 어려운 만큼, 한번 확실한 신뢰가 쌓이면 그 믿음 역시 쉽게 변하지 않는다. 진지하게 장인의 손길을 담아 소중히 완성한 끌레드뽀 보떼의 새로운 스킨케어는 VIP들이 끌레드뽀 보떼를 꾸준히 사용하는 이유를 깨닫게 한다. VIP가 선택한 화장품 사용해본 사람만이 그 … 계속 읽기

brilliant Expectation

갤러리

이름만으로도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브랜드, 티파니. 1837년 설립된 이후 1백70여 년간 다이아몬드의 최고 권위자로서 다이아몬드와 유색석을 세팅한 화려한 하이 주얼리부터 패션 주얼리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 로즈 컷 다이아몬드와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로 제작한 … 계속 읽기

mineral beauty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를 대체한 천연 미네랄 화장품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졌다. 이제 천연 미네랄 화장품은 유행을 넘어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을 정도다. 충분한 양의 미네랄을 함유한 온천수 미스트부터 피부 건조를 막아주는 미네랄 파우더까지 피부를 숨 쉬게 하는 미네랄 화장품을 소개한다. 천연 미네랄은 스킨케어부터 … 계속 읽기

crystal Heaven

갤러리

크리스털, 그것은 정교하게 커팅되어 반짝이는 카펫 위에 놓여 있을 때도, 혹은 보는 이를 압도하는 거대한 하나의 원석으로 강렬한 빛을 발할 때에도 순수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보는 이를 환상의 세계로 이끈다.스와로브스키로 대표되는 크리스털이 지닌 그 능력에는 아마도 한계가 없을 것이다.   1 … 계속 읽기

the Wonder Ring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아름다운 보석은 그 무엇이든 될 수 있다. 화려한 꽃이 되었다가 신성한 동물이 되어 화려함을 과시한다. 과감한 디자인일 수록 더욱 아름다운 하이주얼리 빅 링.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불가리 파렌티지 칵테일 링 파세티드 컷의 그린 컬러 스톤을 기하학적인 다이아몬드 세팅의 … 계속 읽기

black materials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21세기의 모든 패션과 아이콘을 대변하는 블랙 컬러의 위력은 워치의 세계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세라믹 소재에서 느껴지는 반짝이는 블랙과 은근한 매력의 무광 앨리게이터 밴드, 강렬한 블랙 자개 다이얼까지 다양한 얼굴을 가진 블랙 워치 컬렉션. (왼쪽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크로노스위스 블랙 그랑 오푸스 크로노스위스를 대표하는 … 계속 읽기

beyond the fam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브랜드를 상징하는 스테디셀러 워치는 어떤 시계 수집가에게도, 시계를 처음 구매하는 입문자에게도 실패하지 않을 좋은 선택이 되어준다. 브랜드를 과시하기 위함이 아닌, 유명하다는 것 이상으로 오래도록 사랑받는 남다른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워치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각 브랜드의 얼굴이자 자부심인 스테디셀러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