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lliant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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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 에디터 사혜정 | 메이크업 & 헤어 홍현정 | 모델 이영진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photographed by Zo Sun Hi

감각적인 디자인과 정교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웨딩드레스의 향연. 정통 오트 쿠튀르에 현대적 무드를 가미해 더욱 드라마틱한 장면을 연출한다. 부드러운 실크 소재 위에 불망의 화려한 레이스로 우아함을 더한 하이넥 드레스 가격 미정 엘리사브 by 초이꾸띄르. 화이트 베일과 헤어핀  프로노비아스. 카오스 브레이슬릿 3천1백만원대, … 계속 읽기

immortal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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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아름다운 피부의 열쇠’라는 뜻을 가진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는 최고의 가치만을 추구하는 모든 여성들에게 불멸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고자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그들이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혁신적인 기술과 성분들은 건강하고 이상적인 피부를 가꾸는 데 중요한 열쇠가 된다. 그 노력의 결정체인 시나끄티프 라인은 … 계속 읽기

la dolce v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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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이번 시즌 남성복 트렌드는 한마디로 ‘LA DOLCE VITA’다. 이탈리아어로 ‘달콤한 인생’을 의미하는 이 말처럼, 어둡고 무거웠던 겨울을 지나 올 시즌 남성복은 정장과 캐주얼 모두 가볍고 밝은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정통 이탤리언 클래식 남성복 빨 질레리(PAL ZILERI)가 올봄, 세련된 이탈리아 남성 스타일로 거듭날 수 있는 … 계속 읽기

elegant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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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손목을 따라 유려하게 흐르는 화려한 다이아몬드밴드 워치, 따로 팔찌를 착용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화려한 뱅글 디자인의 주얼 워치는 클래식한 워치들 사이에서 한껏 자태를 뽐내며 여자들의 마음을 유혹한다. 여성성을 극대화해 눈을 황홀하게 하는 브레이슬릿 워치 컬렉션. (위부터 아래로) 샤넬 까멜리아 워치 샤넬의 모티브인 까멜리아를 심플하게 … 계속 읽기

smart age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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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20대에 선택하는 안티에이징 화장품은 50대와는 달라야하지 않을까. 아직 생기가 느껴지는 피부지만 노화에 무방비 상태로 방치되어 있는 피부를 지켜줄 수 있는, 공해를 비롯한 모든 유해 환경으로 피부를 지켜줄 효과적인 안티에이징 케어가 필요하다. 타임 레스폰스 크림으로 안티에이징을 원하는 여성들을 사로잡은 아모레퍼시픽이 20~30대를 위한 안티에이징 크림인 ‘퓨처 레스폰스 에이지 … 계속 읽기

going gro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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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40~50대에도 ‘꽃 중년’이라는 수식어를 듣고 싶다면 지금부터 체계적인 피부 관리에 돌입할 것. 바쁘고 귀찮다는 핑계로 아직까지도 뷰티 케어를 외면하고 있는 남성을 위해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효과를 주는 옴므 코스메틱을 준비했다. 면도 후엔 밤(balm) 타입 코스메틱 면도 후 … 계속 읽기

fine ex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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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김영지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매년 20% 이상 성장하고 있는 명품 시계 시장에 막강한 자본력으로 새로운 흐름을 이끄는 패션 브랜드 워치는 이제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 시장까지 넘볼 정도로 성장했다. 긴 역사와 함께 다져진 마케팅 노하우와 가장 큰 무기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시계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 … 계속 읽기

일장월취(日將月就) 미식 풍경, 식탁의 행복을 곱씹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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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

얼마 전 스페인의 기대수명이 2040년께면 세계 1위를 차지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와 화제가 됐다. 미국 보건계량평가연구소(HME)가 영국 의학 학술지 <랜싯>에 게재한 내용인데, 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스페인 국민의 평균 기대수명이 85.8세로 ‘장수 국가’로 유명한 일본(85.7세)을 제치고 최장수국의 자리를 넘볼 것으로 전망됐다(한국의 경우는 83.5세). 영국 더 타임스를 비롯한 언론 매체에서는 ‘그들은 술도 마시고, 담배도 피는데 왜 그렇게 장수할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여기에는 올리브 오일, 견과류 같은 지중해식 식습관이 큰 몫을 차지한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었다. 게다가 여러 번 나눠 즐기면서 먹는 식문화도 한몫을 하지 않았을까? 요즘 ‘럭셔리 고메(luxury gourmet)’가 인기를 얻으면서 날이 갈수록 풍성해지는 미식 풍경을 보면서 라이프스타일의 중요한 부분이자 총체적 서비스 경험으로서의 식문화를 생각해보게 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