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isture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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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들의 메이크업 노하우보다는 스킨케어 노하우가, 결점을 완벽하게 감추는 파운데이션보다 촉촉하고 윤기 나게 하는 스킨케어 제품이 각광받고 있다. 반짝반짝 윤이 나는 좋은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가 절실하다면 여배우의 크림으로 잘 알려진 베네피트의 디어 존을 만나보자. 넘치는 수분, 디어 존 크림 스킨케어 전성시대다. 케이블은 … 계속 읽기
ultimate skin s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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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들어선 후부터는 화장품을 선택할 때 얼마나 빨리 노화 증상을 개선할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물론 가장 빠른 안티에이징 효과를 얻는 데는 크림만 한 것이 없다. 수많은 크림을 사용해보았지만 확실한 효과를 얻지 못했다면 초고가 크림, 끌레드뽀 보떼 크렘므 엥땅시브를 … 계속 읽기
from 1921, Forever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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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유산을 지닌 이탈리아 브랜드에 대한 찬사는 멈출 줄을 모른다. 그중에서도 올해 창립 90주년을 맞은 구찌는 장인 정신의 본고장인 피렌체에 구찌의 모든 이야기를 담은 박물관을 선보이고 ‘Made in Italy’의 진정성을 담은 기념 도서를 출간한다. 1921 컬렉션을 선보이며 시작된 구찌의 90주년 이야기. 1 … 계속 읽기
bag essent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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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즌이 되면 클래식한 백이 업그레이드 된 디자인으로 다시 태어나거나 전혀 새로운 소재와 실루엣의 가방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시즌에는 실용적인 숄더 스트랩과 화려한 컬러를 믹스 매치한 스타일을 키워드로 보다 실용적인 디자인의 다양한 사이즈의 백을 만날 수 있다. (위부터 아래로) 셀린 러기지 … 계속 읽기
lace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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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오픈 워크 기법의 영감이 된 레이스. 15세기 유럽에서 은밀하게 속옷을 꾸미는 데 사용했던 레이스는 이제 가방과 슈즈, 의상까지 모든 패션을 지배하는 요소가 되었다. 럭셔리함과 섬세함, 여성스러움을 상징하는 레이스 아이템. (위부터) 이너로 블랙 컬러 보디수트가 매치된 브라운 레이스 … 계속 읽기
be a master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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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들의 손길이 닿기 전에는 단지 반짝이는 돌에 지나지 않았을 작은 원석 하나가 최상의 가치로 다시 태어났다. 궁극의 아름다움으로 완벽하게 가공된 하이 주얼리 컬렉션.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까르띠에 아그라프 오닉스 듀오 네크리스 팬더, 오키드 등 다양한 모티브의 하이 주얼리를 선보이는 … 계속 읽기
masculine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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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때도 없이 로퍼만 신는 남자는 종종 무심해 보이기도 하지만, 심플한 룩에 독특한 디자인의 슈즈라면 높은 점수를 받을 만하다. 심플한 캐주얼에 은근한 매력을 더해줄 남성 캐주얼 슈즈 컬렉션. (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로퍼 한국 사람들이 유난히 좋아하는 디자인이지만 꼭 때와 … 계속 읽기
참신한 발상으로 런던 디자인 뮤지엄을 수놓은 신세대 디자이너 4인 in pursuit of Imperf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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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창조적 감성이 풍부한 도시 런던에서 빼어난 창의성과 남다른 손재주를 지닌 4명의 젊은 디자이너가 펼치는 도전이 시선을 끈다. 템스 강변에 자리한 디자인 뮤지엄에서는 이곳에서 직접 선발하고 후원하는 신진 디자이너 4명의 반짝반짝 빛나는 작품을 접할 수 있는 전시가 한창이다.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