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 romantic World

갤러리

에디터 이예진

어둡고 고딕적인 무드로 파리의 낭만을 표현하는 브랜드 지방시가 국내에서 첫 행사를 열었다. 수많은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열기를 더한 지방시의 다크 로맨틱 월드로 당신을 초대한다.   1 오간자 펜슬 스커트에 짧은 플레어스커트를 덧대 페티시한 무드를 드러냈다. 2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입고 등장한 밝은 … 계속 읽기

right rubber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거친 상황일수록 제 몫을 다 하는 러버 소재 밴드는 럭셔리 워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해마다 새로운 기능이 더해져 등장할 뿐 아니라 스포티하고 패셔너블해 보이는 데다, 충격에 강하고 건조가 빠르며 착용감도 편안하다. 여름을 시원하게 하는 러버 밴드 워치 컬렉션. (위부터 … 계속 읽기

fresh chic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헤어 성준 | 메이크업 이미영 | 스타일리스트 김우리 | 스타일리스트 어시스턴트 구동현, 이예지 | 세트 스타일리스트 최훈화 | photographed by kim yeong jun

4월 시작하는 MBC 주말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될 정도로 성장한 배우 고준희. 그림 속에서 나온 듯, 영롱하고 청량한 그녀만의 아름다움이 선명한 색채, 미니멀한 실루엣으로 더 섬세하게 자신의 존재를 드러낸다. 민트 컬러 슬리브리스 블라우스 45만원 펜디. 화이트 컬러 … 계속 읽기

a noble Landmark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지금 새로운 투자 기회와 랜드마크로서 손색이 없는 특별한 주거 공간을 찾고 있다면 교통과 전망은 물론 친환경 요소까지 갖춘 도심형 주거 복합 단지를 선택해야 한다. 광화문에서 한강 노들섬까지 7km에 이르는 국가 상징 거리의 중심에 위치한 용산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서울은 이 모든 조건을 … 계속 읽기

서울과 한강, 패션의 중심에 서다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펜디의 패션쇼가 한강에서 개최되었다. 전 세계 외신 기자단이 참석하는 대형 이벤트였다. 펜디의 대규모 패션쇼는 만리장성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서울, 한강이 두 번째다. 이를 통해 서울이 패션, 디자인 수도로 거듭나기 위한 축포를 펜디와 함께 화려하게 쏘아 올렸다. 1 패션쇼가 … 계속 읽기

normandy with inspiration

갤러리

진행 모니크 뒤보(Monique Duveau)  글 아녜스 브누아(Agnes Benoit)  번역 김미진

그는 믹스 매치 스타일이 트렌드가 아닐 때부터 독특한 디자인과 다양한 영감을 혼합해 왔다. 아무도 감히 이 과감한 스타일에 뛰어들지 않았던 시절부터 그는 이토록 이국적인 스타일을 개척해왔고, 따라서 오늘날 이곳저곳의 서로 다른 스타일을 패치워크하는 인테리어 스타일의 근원을 그에게서 찾을 수 있다. … 계속 읽기

brand-new bags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스타일리스트 김영지  어시스턴트 안예지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니 곳곳에서 웨딩 소식이 들려온다. 10월의 아름다운 신부에게, 혹은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드리는 예단 화장품은 무엇보다 신뢰가 가고 품격이 느껴지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럭셔리 웨딩 뷰티 케어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프레스티지 코즈메틱 컬렉션.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 계속 읽기

The Showcas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헤어 손혜진 | 메이크업 공혜련 | 모델 이유, 김봉만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세트 스타일리스트 김영철 | 어시스턴트 김혜인, 박선용, 진성훈 | photographed by jung ji eun

데이 백으로 활용하기 좋은 숄더백과 화려한 파이톤 스킨으로 완성한 클러치, 수트에 꼭 어울리는 브리프케이스와 백팩은 멋진 룩을 연출하는 데 필수다. 화려한 S/S 룩과 지금 당장 갖고 싶은 새로운 디자인의 가방 컬렉션. (모델) 기하학적 프린트의 셔츠 46만원대, 브라운 팬츠 60만원대 모두 … 계속 읽기

명품, 현대미술의 수호자가 되다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르네상스시대 예술의 후원자가 귀족이었다면 현대미술의 수호자는 명품 브랜드다. 기존의 작품을 투자 차원에서 구입하는 기업의 행위와는 다르다. 현대미술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저변에 큰 가치 투자를 하고 있는 명품 브랜드의 예술 후원은 브랜드가 예술의 깊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