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old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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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02, 2026














클래식한 솔리테어 링을 티파니앤코 하우스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의 아이코닉한 식스틴 스톤 모티브로 장식해 한층 개성 있는 실루엣을 완성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식스틴 스톤 솔리테어 다이아몬드 링’. 1959년 쟌 슐럼버제가 직물의 짜임에서 영감받아 선보인 식스틴 스톤은 밴드를 가로지르는 크로스 스티치가 눈에 띈다. 가족의 뿌리를 상징적으로 담고 있으며, 더 나아가 서로 다른 요소를 하나로 연결하는 조화와 유대의 의미를 표현한다. 특히 라운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를 감싸듯 자리한 옐로 골드 × 디테일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익숙한 솔리테어 실루엣에 독창적인 조형미를 더했다. 색다른 웨딩 링을 찾는 신부는 물론, 기존 식스틴 스톤 링과는 다른 매력을 원하는 이에게도 특별한 선택지가 되어준다.


문의 02-1670-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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