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Big Bag

조회수: 46
9월 02, 2026

에디터 김하얀 | 어시스턴트 김지현 | Photographed by KIM HEUNG SOO

한 손에 들기조차 버겁다. 과감한 사이즈 자체로 스타일에 강렬한 악센트를 더하는 XL 백.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패브릭과 카프 스킨으로 클래식한 실루엣을 완성한 오뜨 아 크루아 백. 48×42×27cm, 가격 미정 에르메스. 문의 02-542-6622.

타원형 로고를 중심으로 슬릿 디테일과 스트라이프 패턴이 조화를 이루는 Di 백 폴리오. 43×41×12cm, 4백17만원 토즈. 문의 02-3438-6008.

가로로 긴 실루엣과 지퍼 디테일, 톱 핸들 등이 특징이다. 은은한 광택이 나는 유연한 그레인 카프 스킨의 뉴 러기지 라지 백. 69×32×20cm, 6백70만원 셀린느. 문의 1577-8841.

블루 스트라이프 패턴과 블랙 레더의 조합으로 포멀과 캐주얼을 모두 아우르는 시실리 백. 65×40×20cm, 6백25만원 돌체앤가바나. 문의 02-3442-6888.

군더더기 없는 모던한 디자인과 넉넉한 수납력으로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아이코닉한 트라이앵글 로고로 마무리해 브랜드의 미학을 전하는 레더 토트백. 48×34×16cm, 가격 미정 프라다. 문의 02-3442-1831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