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클레르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퍼피 서머(Puffy Summer)’ 캠페인을 공개했다. 계속 읽기
타이중 국가가극원(NTT)의 ‘이머징 아티스트 프로젝트(Emerging Artists Project)’로 선정된 레이쩡(Ray Tseng)과 훙치엔한(Hung Chien-han)의 공동 연출작 〈As One>은 동시대 기술을 둘러싼 익숙한 찬반 구도를 벗어난다. 계속 읽기
1990년대 미술계에 큰 영향을 미친 ‘YBA(Young British Artists)’ 주축 작가인 데이미언 허스트의 아시아 최초 대규모 개인전이 서울에서 진행 중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