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ed by oh hyeun sang
데님 느낌이 나는 100% 코튼 소재로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하는 네이비 재킷 4백40만원 로로피아나. 계속 읽기
40년 가까이 펜과 종이를 들고 다니며 일상의 모든 순간에 드로잉을 해왔던 에디 마티네즈(Eddie Martinez, b. 1977). 계속 읽기
신이 유달리 정성을 기울여 매만진 듯한 천혜의 자연이 펼쳐지는 프로방스의 풍광은 스산한 기운이 감도는 서유럽의 겨울에도 따스한 포용력을 불어넣는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