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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21-22 Winter SPECIAL] Remember the Exhibition
역대급 팬데믹의 장기화로 우리 일상이 여전히 답답하게 흘러가고 있지만 여러 미술관이나 갤러리, 아트 센터는 신중한 태도로 문을 열고 있다. 이번 아트+컬처 스페셜 지면에 소개한 콘텐츠 말고도 아주 풍성한 전시와 행사가 펼쳐지는 중이다. 올겨울에도 때로는 위로를, 때로는 전율을 선사하는 미술 산책과 함께하기를.
1월 0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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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Remember the EXHIBITION
수년째 우리를 괴롭혀온 코로나19는 여전히 사라지지 않았지만, 예전보다 바깥 활동이 한껏 자유로워지면서 갖가지 축제와 행사가 쉴 새 없이 쏟아지고 있다.
7월 0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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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2021 Summer SPECIAL] 지상(紙上) 전시_Soul Mending 01 빈우혁
독일어 ‘waldeinsamkeit(발트아인잠카이트)’는 번역하기가 까다로운 단어다. 이는 숲속에 홀로 있는 듯한 감정을 의미한다(‘wald’는 숲, ‘einsamkeit’는 고독으로 번역한다)
7월 0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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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 Forest
지저귀는 새, 피어나는 꽃, 자연의 생명력을 한껏 품고 있는 곤충과 나비들은 아주 오랫동안 주얼리의 영감이 되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고귀한 가치를 드러낸다.
4월 1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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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rly Heaven
진주에 관해서는 독보적인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타사키가 지난 10월, 진주의 새로운 얼굴을 엿볼 수 있는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진주가 클래식한 보석이라고만 생각했던 사람이라면 이번 컬렉션을 통해 타사키가 완성한, 진주의 대반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11월 0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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