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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최강 아트 페어는 어떻게 브랜드 파워를 키워갈까
강소국 스위스 북서부에 위치한 바젤은 나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지만 자체 인구는 20만 명 수준이다.
7월 0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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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현대미술 제전의 열기 속으로
1백 년이 훌쩍 넘는 역사와 권위를 지닌 베니스 비엔날레. 전통적으로 홀수 해에는 국제 미술전인 아트 비엔날레가, 짝수 해에는 건축 비엔날레가 열려왔다. 올해는 짝수 해지만 전 지구를 강타한 팬데믹으로 막혔던 하늘길이 다시 열리면서 ‘아트 비엔날레’가 비로소 찾아왔다.
7월 0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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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기계와 인간이 공존하는 미래를 위해
썩는 제품을 전면에 내세우고 모든 기념비적인 예술 작품에 대해 의문을 갖고, 가장 작은 생명체를 되살리는 일, 생물체와 첨단 기술을 아우르는 미감으로 기계와 생명체의 통합 등을 이야기하는 아니카 이(Anicka Yi).
7월 0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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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The Highest
지금 가장 뜨거운 브랜드를 꼽으라면 IWC, 그중에서도 대표 제품을 이야기한다면 무엇보다 포르투기즈 컬렉션이다. 남자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아 기록적인 성장을 이루어낸 IWC 최고의 컬렉션이 올해 포르투기즈 크로노그래프 클래식 모델로 새롭게 선보인다.
4월 1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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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guet
‘시계의 아버지’라는 루이 브레게의 수식어를 굳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브레게의 워치는 오로지 완성도 자체
만으로도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워치메이커로서 브레게는 시계 산업에서 기계적으로 결정적인 역할을 했기에 모두가 경외하는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바로 시계라는 것이 단순한 유행을 위한 사치
품이 아닌 역사와 기술력, ‘최초’라는 수식어에 가치를 두기 때문이다.
6월 0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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