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익스트림 스포츠
지름 44mm의 미세 브러싱 및 폴리싱 처리한 18K 5N 로즈 골드 케이스에 블랙 러버 스트랩을 매치했다. 오픈워크 다이얼로 칼리버 TH20-00의 복잡한 움직임을 엿볼 수 있다. 3천2백만원대. 문의 02-3479-6021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오프쇼어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케이스뿐 아니라 브레이슬릿까지 전체를 블랙 세라믹으로 제작해 세련된 단색의 미학을 선보인다. 독특한 패턴의 블랙 메가 태피스리 다이얼과 3개의 카운터가 하이엔드 워치의 복잡한 매력을 선사한다. 자동식 칼리버 4404로 구동한다. 1억4천10만원. 문의 02-543-2999
브레게 트래디션 7035
과거 아브라함-루이 브레게가 제작한 택트 워치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워치. 시그너처 블루 기요셰 그랑 푀 다이얼이 브레게 골드 소재 케이스와 조화를 이루며 대비되는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전 세계 2백50피스 한정 출시 6천9백만원대. 문의 02-6905-3571
피아제 폴로 스켈레톤
지름 42mm로 완성한 스틸 케이스의 스켈레톤 워치로 피아제 블루 컬러를 가미한 자체 제작 오토매틱 무브먼트 1200S1이 포인트를 부여한다. 헤리티지와 높은 활용도를 갖춘 아이코닉한 디자인의 워치 4천7백50만원. 문의 1877-4275
IWC 포르투기저 퍼페추얼 캘린더
18K 레드 골드 소재의 지름 44.2mm 케이스에 산토니사의 다크 브라운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을 매치해 클래식한 느낌을 자아낸다. 실제 달 주기와의 오차가 5백77.5년 동안 단 하루에 지나지 않는 문페이즈와 퍼페추얼 캘린더, 전체 연도 표시, 펠라톤 와인딩을 장착한 7일간의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해 기능적으로도 품격을 자랑한다. 7천4백50만원. 문의 1877-4315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모노밸런시어
지름 42mm의 무반사 코팅 처리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장착한 핑크 골드 케이스에 블랙 앨리게이터 스트랩을 매치한 스켈레톤 워치로 우아한 위엄을 자랑한다. 6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1억3천14만1천5백원. 문의 02-3479-1403
위블로 스피릿 오브 빅뱅 프로스티드 카본
모터 레이싱에 널리 사용하는 뛰어난 품질의 카본을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쉽게 변형되지 않는 내구성을 갖췄다. 파이버를 직조한 3D 카본 혹은 컬러가 있는 내포물을 포함한 반투명 카본을 사용해 패턴을 만들어 디자인적으로도 유니크하다. HUB4700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로 작동한다. 4천만원대. 문의 02-540-13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