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바쉐론 콘스탄틴 패트리모니 문페이즈 레트로그레이드 데이트 다이얼 상단에서는 고도의 기술력을 엿볼 수 있는 반원의 레트로그레이드를, 바로 아래 6시 방향에서는 문페이즈 디스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다. 8천2백50만원. 문의 1877-4306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PAM03314 지름 44mm의 스틸 브러시드 케이스와 무광 화이트 다이얼에 시인성을 높여줄 슈퍼루미노바® 인덱스를 적용했으며, 3일간의 파워 리저브를 자랑하는 P.980 자동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1천2백47만원. 문의 02-2118-6256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 그랑 타피스리 패턴 다이얼에 날짜와 월, 일을 확인할 수 있는 3개의 카운터와 달의 위상 인디케이터를 적용했으며, 칼리버 7138을 장착했다. 가격 미정 02-543-2999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트리뷰트 모노페이스 1931년 출시한 최초의 리베르소 디자인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은은한 실버 그레이 다이얼과 블랙 미닛 트랙 마커의 조화가 역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격 미정. 문의 1877-4201
오메가 컨스텔레이션 밤하늘 별의 움직임에서 영감받아 지름 41mm 스틸 케이스에 실제 철운석 조각으로 제작한 그린 다이얼, 그린 세라믹 베젤을 세팅했다. 1천4백만원대. 문의 02-3467-8632
까르띠에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 1백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진화해온 모델로 모던한 디자인과 탁월한 균형미,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새틴 피니싱 그레이 다이얼에 로마숫자 인덱스와 듀얼 타임존을 갖췄으며, 퀵 스위치 시스템을 적용해 스틸 브레이슬릿으로 쉽게 교체할 수 있다. 1천5백만원. 문의 1877-4326
IWC 인제니어 오토매틱 블랙 다이얼을 제외한 케이스부터 브레이슬릿, 아워 마커, 핸즈까지 모두 골드로 완성했다. 6천7백30만원. 1877-4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