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Leg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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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07, 2026

에디터 김하얀ㅣ어시스턴트 김보민ㅣ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매해 조금씩 변모하며 오랜 시간 명맥을 이어온 클래식 워치는 저마다의 브랜드를 상징한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바쉐론 콘스탄틴 패트리모니 문페이즈 레트로그레이드 데이트 다이얼 상단에서는 고도의 기술력을 엿볼 수 있는 반원의 레트로그레이드를, 바로 아래 6시 방향에서는 문페이즈 디스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다. 8천2백50만원. 문의 1877-4306

파네라이 루미노르 마리나 PAM03314 지름 44mm의 스틸 브러시드 케이스와 무광 화이트 다이얼에 시인성을 높여줄 슈퍼루미노바® 인덱스를 적용했으며, 3일간의 파워 리저브를 자랑하는 P.980 자동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1천2백47만원. 문의 02-2118-6256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 그랑 타피스리 패턴 다이얼에 날짜와 월, 일을 확인할 수 있는 3개의 카운터와 달의 위상 인디케이터를 적용했으며, 칼리버 7138을 장착했다. 가격 미정 02-543-2999

예거 르쿨트르 리베르소 트리뷰트 모노페이스 1931년 출시한 최초의 리베르소 디자인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은은한 실버 그레이 다이얼과 블랙 미닛 트랙 마커의 조화가 역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격 미정. 문의 1877-4201

오메가 컨스텔레이션 밤하늘 별의 움직임에서 영감받아 지름 41mm 스틸 케이스에 실제 철운석 조각으로 제작한 그린 다이얼, 그린 세라믹 베젤을 세팅했다. 1천4백만원대. 문의 02-3467-8632

까르띠에 산토스 드 까르띠에 워치 1백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진화해온 모델로 모던한 디자인과 탁월한 균형미,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새틴 피니싱 그레이 다이얼에 로마숫자 인덱스와 듀얼 타임존을 갖췄으며, 퀵 스위치 시스템을 적용해 스틸 브레이슬릿으로 쉽게 교체할 수 있다. 1천5백만원. 문의 1877-4326

IWC 인제니어 오토매틱 블랙 다이얼을 제외한 케이스부터 브레이슬릿, 아워 마커, 핸즈까지 모두 골드로 완성했다. 6천7백30만원. 1877-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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