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a Gentl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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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01, 2026

에디터 성정민ㅣPhotographed by PARK JAE YONG

절제된 디자인과 간결한 셰이프로 흐트러짐 없는 수트 핏을 완성해줄 럭셔리 드레스 워치.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IWC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완벽한 균형과 형태로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을 지닌 워치. 화이트 다이얼에 스리 핸즈와 은은한 데이트 디스플레이로 간결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8백50만원. 문의 1877-4315

반클리프 아펠 피에르 아펠
지름 38mm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허니콤 모티브의 화이트 래커 다이얼과 아라비아숫자 인덱스로 완성해 드레스 워치 특유의 클래식한 무드를 발산한다. 57시간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매뉴얼 와인딩 메커니컬 무브먼트 830P로 구동한다. 가격 미정. 문의 1877-4128

브레게 클래식 5177
아브라함-루이 브레게가 선호한, 정제된 미학이 잘 드러나는 타임피스로 브레게만의 클래식과 전통이 깊이 스며든 모델. 장인의 수작업으로 작업한 에나멜 다이얼 위 블루 스틸 브레게 핸즈가 포인트를 준다. 4천1백만원대. 문의 02-6905-3571

바쉐론 콘스탄틴 패트리모니 매뉴얼 와인딩
브랜드의 확고한 미니멀리즘이 담긴 절제된 디자인에서 나오는 우아함과 품격이 느껴지는 워치 컬렉션. 지름 39mm로 다운사이징되어 드레스 워치로 적합하다. 18K 화이트 골드 소재 케이스에 은은한 반짝임이 살아 있는 실버 톤 다이얼을 매치했다. 칼리버 1440으로 작동한다. 4천1백20만원. 문의 1877-4306

쇼파드 L.U.C XPS
절제된 우아함이 특징인 워치 컬렉션으로 지름 40mm의 루센트 스틸™ 케이스에 퓨어한 화이트 다이얼을 매치했다. 인덱스는 심플하고 세련된 바 형태로 마무리하고 울트라-신 셀프 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 L.U.C 96.50-L을 장착해 얇은 케이스 두께를 자랑한다. 1천9백18만원. 문의 02-6905-3390

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울트라 씬
세련된 케이스 아래 놀라운 정밀함을 갖춘 타임피스로 고도의 절제된 표현이 매혹적이다. 지름 39mm 스틸 케이스에 선레이 브러시드 실버 그레이 다이얼이 묘한 빛을 선사하며, 로듐 플레이티드 소재 바 인덱스로 모던한 미학을 자랑한다. 6시 방향엔 문페이즈를 두어 우아한 매력을 자아낸다. 1천8백40만원. 문의 1877-4201


피아제 알티플라노 오리진 워치
자체 제작 1205P1 울트라-신 기계식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완성한 워치로 슬림한 케이스가 소매 걸림 없이 자연스러운 연출을 돕는다. 지름 40mm 18K 로즈 골드 케이스에 로듐 도금 골드 아워 마커를 장착한 다이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4천3백만원. 문의 1877-4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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