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한 울림의 미학, <이진우 개인展>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커다란 캔버스 위에 숯을 깔아 붙이고 한지로 덮은 후, 이를 쇠 브러시로 문지르고 두드린 다음 수십 겹의 한지를 반복해서 붙이는 작업. 일종의 수행과도 같은 반복된 행위 속에서 숯의 형상은 사라지고 한지 위로 우둘투둘한 질감이 드러나면서 작품의 입체감이 부각된다. 계속 읽기

타사키

갤러리

앙증맞은 리본 형태의 타사키 우라라 다이아몬드 링은 동양인의 피부 톤에 맞춰 노란빛과 붉은빛을 최대한 절제해 만든 사쿠라골드가 링의 매력을 한껏 강조해준다. 벚꽃을 모티브로 한 우라라 다이아몬드 링은 다가오는 봄, 타사키의 모든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