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칵투스 드 까르띠에
갤러리
까르띠에는 강렬하고 대담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주얼리 컬렉션 ‘칵투스 드 까르띠에’를 선보인다.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선인장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컬렉션으로, 이슬방울을 연상케 하는 골드 구슬 장식을 사용해 완성한 풍부하고 구조적인 실루엣이 돋보인다. 옐로 골드, 라피스 라줄리, 그리고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의 조화가 강인한 느낌을 주는 이 컬렉션은 브레이슬릿, 네크리스, 그리고 링으로 구성된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
갤러리
서로 색깔이 다른 2개의 흥미로운 사진전이 서울을 수놓고 있다. 3년 만에 다시 찾아온 내셔널 지오그래픽전과 인물 사진으로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작가 허브 리츠의 전시가 그것이다. 2010년, 2012년 60만 명의 관람객을 불러 모은 내셔널 지오그래픽전은 올해 3탄으로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을 택했다. 고대 도시, 우주, 수중 세계 등 인류의 문명과 시공간을 넘나드는 모험심 어린 여정을 접할 수 있는 전시다. 특히 영화 <타이타닉>, <아바타> 등으로 유명한 제임스 캐머런 감독과 저명한 해양 생물학자 실비아 얼 박사가 단독 탑승했던 잠수정 2구를 실물로 볼 수도 있다. 이 전시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3월20일까지 열린다. 마돈나, 마이클 잭슨, 나오미 캠벨, 리처드 기어 등 ‘뉴 할리우드’라고 불리던, 1980년대를 장식한 스타들의 이미지를 빚어낸 <허브 리츠 사진전>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오는 5월 2일까지 개최된다. 허브 리츠(1952~2002)는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한 이름일 수도 있지만 마돈나가 ‘말로 내 옷을 벗기는 사람’이라고 설명했을 정도로 영향력이 컸던 사진작가다. 블록버스터 영화와 스타 배우들이 각광받으면서 할리우드 황금기를 연 1980년대를 주름잡았던 그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찍히는 대상이 스스로 원하는 모습을 표현하도록 하는 특유의 감각적인 사진 언어로 많은 셀럽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 전시는 누드 사진을 예술로 끌어올린 ‘누드’ 섹션, 스타들의 전성기를 포착한 ‘할리우드 시대’ 섹션, 슈퍼모델들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포착해낸 ‘패션’ 등 크게 3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홈페이지 www.ngphoto.co.kr, www.herbritts.kr 계속 읽기
couture Jewelry
갤러리
21세기 마지막 판타지라 불리는 왕실 결혼식이 연달아 열리며 결혼식에 등장한 주얼리를 비롯한 최고의 하이 주얼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다.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해 디자인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하이 주얼리 컬렉션.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까르띠에 하이 주얼리 노외(Noeud) 마치 매듭을 맨 것처럼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