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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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 샤넬은 강렬한 메이크업을 위한 ‘블루 리듬’을 출시한다. 오묘한 블루 톤의 아이섀도와 마스카라, 아이라이너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한 후 입술의 볼륨감을 살려주는 립글로스를 사용하면 모던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청량감이 느껴지는 네일로 마무리하면 더욱 역동적인 블루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계속 읽기

마크제이콥스 스플래쉬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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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제이콥스는 2016년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향수 ‘스플래쉬 에디션’을 소개한다. 휴식을 테마로 탄생한 향수로, 젖은 잔디와 난초 향이 어우러져 비가 갠 뒤의 상쾌함을 표현한 레인, 베르가모트와 상큼한 오렌지 향으로 시작해 코튼 플라워와 라벤더 향이 뒤를 잇는 은은한 화이트 우드 향으로 갓 마른 빨래의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코튼, 연꽃 잎과 선인장꽃, 프리지어 향과 시원한 머스크 향이 조화로운 큐컴버, 그리고 레몬과 베르가모트의 상큼함과 프리지어 향기가 잘 익은 배의 시원함과 달콤함을 표현한 페어 총 4가지로 구성된다. 100ml로 출시되며, 전국 주요 백화점 매장과 BTY 갤러리에서 판매한다. 계속 읽기

just Arri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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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여자에게 구두는 가방 못지않게 애착이 가는 아이템이다. 진정한 패션 고수는 슈즈에서 판가름 난다는 말이 있듯 새로운 구두의 유혹은 뿌리칠 수 없을 만큼 강하다. (왼쪽 위부터 차례대로) 스웨이드 소재에 유색 크리스털을 세팅해 화려한 멋을 더한 샌들 1백98만원 체사레 파치오티. 모로코 장인이 … 계속 읽기

펜디 칼리토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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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칼 라거펠트를 모티브로 한 ‘칼리토 액세서리’를 새롭게 선보인다. 2014 F/W 시즌부터 선보인 칼리토는 블랙 선글라스, 블랙 레더 타이, 그리고 화이트 셔츠 등 칼 라거펠트를 형상화한 요소와 컬러풀한 퍼 장식의 조화가 위트 있고 유니크한 매력을 선사한다. 출시 이후 큰 인기를 끌며 펜디의 아이코닉한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칼리토는 백 참, 휴대폰 케이스, 스카프, 스니커즈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선보인다. 문의 02-2056-9022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