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포트 트루 워크 제로 II 태슬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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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포트에서 2014 S/S 시즌을 맞아 ‘트루 워크 제로 II 태슬 목’을 새롭게 출시했다. 봄을 닮은 산뜻한 컬러가 돋보이며, 놀랍도록 가벼
운 무게가 특징이다. 뒤꿈치로 전해지는 충격에서 발을 보호하고 발 앞부분의 유연성과 탄력성을 증대시키는 ‘아디프린’ & ‘아디프린
플러스 테크놀러지’를 적용해 오래 걸어도 발이 아프지 않다. 산뜻한 오렌지와 민트 컬러 2가지로 출시한다. 문의 02-2635-7729 계속 읽기
시세이도 오빛 세럼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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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이도가 ‘오빛 세럼(화이트 루센트 토탈 브라이트닝 세럼)’을 출시했다. 피부 표면에 보이는 기미와 잡티를 없애는 데 그치지 않고, 각각의 피부층에서 윤기가 흐르는 진줏빛, 결점 없이 매끈한 실크빛, 맑고 투명한 크리스털빛, 잡티 없이 깨끗한 순백 눈빛, 생기 넘치는 화사한 벚꽃빛 등 5가지 빛이 실현될 수 있도록 돕는다. 문의 080-564-7700 계속 읽기
Remarkable F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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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스럽기 그지없는 패션계에 영원한 승자는 없는 법. 런웨이의 피날레를 장식하다가도 다음 시즌엔 자취를 감추는가 하면, 삐끗하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자리를 보전하기도 어려운 지경이다. 시즌 콘셉트를 한 장의 이미지로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광고 캠페인 역시 마찬가지. 어제의 적은 오늘의 동지라는 말이 패션계에선 당연하게 여겨진다. 빅 브랜드의 모델이 다음 시즌 경쟁사의 뮤즈로 등장하는 것은 흔한 일이니까. 2014 F/W 시즌 광고 캠페인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겹치기 출연이 다반사다. 그야말로 ‘내가 제일 잘나가’를 외칠 만한 얼굴이 한눈에 요약되는 것. 그 선두 주자는 단연 카라 델레바인. 2011 S/S 버버리 광고 캠페인에 등장했을 때만 해도 낯설었던 이 얼굴은 이제 모시기 바쁜 귀한 몸이 되었다. 버버리는 물론이고 멀버리, DKNY, 라 펄라, 라거펠트의 총애를 받아 샤넬까지 접수했다. 또 하나의 영국 걸인 1990년생 에디 캠벨의 성장도 만만치 않다. 새하얀 피부와 흑발이 대비를 이루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해낸 그녀가 등장한 광고는 알렉산더 맥퀸, 휴고 보스, 보테가 베네타, 산드로 등 다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 다리아 워보이는 셀린느와 DVF, 이큅먼트 등 하이 패션과 컨템퍼러리 브랜드를 넘나들며 여전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전성기를 누렸던 지젤 번천도 이번 시즌을 기점으로 화려하게 부활했다. 지젤의 파워풀한 카리스마는 발렌시아가를 비롯해 스튜어트 와이츠먼, 이자벨 마랑, 소니아 리키엘의 흑백 필름에 담겨 있다. 이쯤 되면 내년 봄여름 컬렉션의 얼굴들이 궁금해진다. 애리조나 뮤즈,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의 재등장? 아니면 듣도 보도 못한 신인 모델들? 계속 읽기
Style X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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