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to Ex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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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완벽한 시계에 대한 빅 패션 하우스의 끝없는 열망은 나날이 발전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고스란히 담은 특별한 워치를 탄생시켰다. 클래식한 워치에 담은 패션 하우스의 아름다운 시간. 계속 읽기

Brilliant Innov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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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구은미

블랑팡의 키워드는 ‘혁신’이다. 바다에 대한 애정을 시계에 담아 해양 보존 활동에 대해 환기시키는가 하면, 대표 컬렉션을 통해 브랜드의 아카이브를 재해석하고, 플라잉 투르비용과 플라잉 카루셀을 결합하는 대담한 기술력까지 선보였으니 ‘세계에서 가장 긴 역사를 지닌 워치 브랜드’라는 타이틀에 가려지기엔 블랑팡의 기술력은 방대하기만 하다. 계속 읽기

vol.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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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설화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자여진에센스의 광고 비주얼이다.

깊이 있는 아름다움을 전하는 럭셔리 브랜드 설화수는 주름이 깊고 넓게 뻗어나가는 주름 줄기 현상에 주목, 이를 케어해주는 안티에이징 에센스인 자여진에센스를 출시했다.

설화수가 50년간 이어온 인삼 연구와 뛰어난 캡슐화 기술력으로 탄생한 진세니스피어가 인삼 성분을 피부에 전달해 탄력 있고 매끄러운 피부를 완성한다.

문의 080-023-5454 계속 읽기

vol.126

6월 03, 2015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행운을 부르는 까르띠에의 특별한 주얼리,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주얼리 컬렉션이다. 오팔과 라피스 라줄리, 말라카이트, 카닐리언, 크리소프레이즈, 자개, 오닉스와 같은 작은 보석으로 네크리스 펜던트를 완성했다.

Women in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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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김지혜

강렬하고 섹시한 이미지의 대명사 레드 컬러가 돌아왔다. 세계적인 컬러 전문 연구소 ‘팬톤’에서도 2015 F/W 트렌드 컬러로 탁한 붉은색인 ‘마르살라’를 꼽을 정도로 레드의 인기가 대단하다. 특히 이번 시즌 가장 눈에 띄게 레드를 사용한 컬렉션은 단연 구찌다. 비대칭 러플 장식을 더한 원피스부터 지그재그 패턴의 퍼 코트, 마르살라 컬러를 적극 활용한 더블 코트까지 다채로운 레드의 향연을 선보였다. 여기에 마르니, 디올, 돌체앤가바나, 펜디까지 레드와 사랑에 빠진 디자이너들의 의상이 런웨이에 줄줄이 이어졌다. 사실 레드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소화할 수 있는 컬러는 아니다. 워낙 강렬하고 눈에 띄어 자칫 잘못 입으면 과해 보일 수 있기 때문. 그렇다면 스타일리시하게 레드 패션을 소화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첫째로, 블랙 컬러와의 매치다. 블랙은 레드와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로 레드를 보다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만들어준다. 블랙 팬츠와 레드 컬러의 실크 블라우스를 스타일링한 에르메스의 컬렉션이 좋은 예가 되어줄 것. 두 번째는 액세서리와의 궁합이다. 강렬하면서도 유혹적인 레드 원피스를 공통적으로 선보인 마르니와 페라가모의 컬렉션을 살펴보면 답을 얻을 수 있다. 모두 벨트를 착용해 허리선을 살리는 동시에 온통 레드 일색인 드레스의 분위기를 중화했다. 이때 액세서리는 브라운, 블랙, 네이비처럼 톤 다운된 컬러를 선택해야 한다. ‘화려하다’, ‘야하다’, ‘과하다’ 등 레드에 관한 고정관념으로 쉽사리 도전하지 못했던 이들이라면 소극적인 스타일링에서 벗어나 패셔너블한 레드 패션을 즐겨볼 때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