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F/W Mens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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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스트리트 패션, 밀레니얼 세대. 이젠 이 단어들 없이는 패션 트렌드를 이야기할 수 없다. 디지털 세대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면서 브랜드의 정체성 또한 더욱 견고히 하고자 하는 럭셔리 하우스의 전략은 런웨이는 물론 남자들의 스타일을 변화시키고 있다. 당신이 기억해야 할 트렌드 키워드 7. 계속 읽기

Timeless Mater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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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하이엔드 시계의 매력은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독보적인 디자인과 최고 기술의 절묘한 조화다. 단 하나의 독보적인 컬렉션을 완성하기 위해 브랜드는 모든 노력과 비용을 아끼지 않는다. 여기에 은유와 상징, 멋진 히스토리가 더해진다면 수백 년의 세월도 이겨내는 역사적인 컬렉션이 된다. ‘시계의 역사, 오메가의 역사’ 연재 기사의 마지막을 장식할 컬렉션은 오메가의 별, 컨스텔레이션이다. 계속 읽기

2012 남자의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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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여름보다는 가을과 겨울 남자들이 멋지다. 바로 남자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아우터가 있기 때문이다. 액세서리를 하지 않아도  실루엣과 컬러가 멋진 아우터 한 벌이면 고민할 필요가 없다. 심플한 더블 브레스티드 코트, 정제된 밀리터리 스타일의 아우터를 입은 클래식한 남자들의 시대가 왔다. 계속 읽기

Something Spe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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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강소영, 박성진 | 헤어 조영재 | 메이크업 박이화 |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 어시스턴트 김혜인, 진성훈 | photographed by jung ji eun

남자와 여자, 위트와 시크, 트렌드와 클래식을 넘나드는 백 & 스타일링 가이드. 계속 읽기

[ART+CULTURE ′19 SUMMER SPECIAL] 아트부산(Art Busan) 2019 Open and L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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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현경(큐레이터) edited by 고성연

탁 트인 푸른 바다와 해안선을 따라 촘촘히 들어선 고층 건물이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부산. 늘 활기 넘치는 항구도시지만, 지난 5월 말에는 좀 더 특별했다. 국내 상반기 최대 아트 페어 ‘아트부산 2019’와 더불어 문화 예술 행사가 풍성하게 펼쳐졌기 때문. 아트부산이 열린 BEXCO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 수만 6만3천여 명. 작품 거래가 상업적 흥행의 온도만큼 폭발적이지 못했다는 일각의 목소리도 있지만, 대중과의 소통이라는 맥락에서 여러모로 의미 있는 축제였다. 계속 읽기

A passion for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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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바젤 현지 취재) | photographed by koo eun mi

“전 바젤을 떠나본 적이 없습니다. 첫 번째 일도 바로 이곳에서 시작했어요. 그 당시 바젤은 예술이 발달한 도시는 아니었습니다. 그로부터 약 60년이 지난 지금, 전 여전히 같은 곳에서 아트 딜러이자 파운더로 일하고 있죠.” _에른스트 바이엘러 여기, 자신의 근간이 바젤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가장 큰 자부심으로 삼는 사람이 있다. 바젤이라는 한 도시의 저력이 유럽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이 아트 컬렉터와 세계 최대의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을 탄생시켰다. 바젤이라는 작은 도시에 조용하고 품위 있게 예술의 꽃을 피운 ‘바이엘러 재단 미술관’을 찾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