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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ection – No. 211

갤러리

작성일자: 10월 07, 2020 글쓴이: stylechosun
10월 07.2020
카테고리: Selection, Selection List | 2020년 10월 7일 | 댓글 남기기

몽클레르

갤러리

작성일자: 5월 01, 2019 글쓴이: stylechosun

여러 아티스트들과 함께 몽클레르를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 제시하는 창조적 프로젝트 ‘몽클레르 지니어스’. 몽클레르와 느와 케이 니노미야가 협업해 기하학적 관념과 모듈성, 반복의 개념을 체인, 꽃잎, 초음파 로고 등의 요소로 풀어냈다. 수작업을 통해 이뤄진 컬렉션은 전부 블랙 컬러로 통일해 새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계속 읽기 →

5월 01.2019
카테고리: Fashion, Fashion Column 2-2, Main, Main Column 1-5, Showroom | 2019년 5월 1일 | 댓글 남기기

엘리삽 오드 퍼퓸 인텐스 출시

갤러리

작성일자: 10월 01, 2013 글쓴이: stylechosun

엘리삽 향수가 론칭 2주년을 맞아 비즈 장식의 이브닝드레스를 연상시키는 ‘엘리삽 오드 퍼퓸 인텐스’를 선보인다. 세련된 관능미를 느낄 수 있는 중독성 강한 오리엔탈 플로럴 계열의 향수로, 오렌지 블로섬이 향의 시작을 알리며, 파촐리와 앰버로 부드럽게 마무리된다. 롯데백화점 퍼퓸 숍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2143-7186 계속 읽기 →

10월 01.2013
카테고리: Beauty, Main Column 1-5, Showroom | 2013년 10월 1일 | 댓글 남기기

The Fatal Addiction

작성일자: 9월 02, 2015 글쓴이: stylechosun
응답
9월 02, 2015

에디터 배미진(상하이 현지 취재)

“Shine, Don’t be Shy!” 바르는 순간 새로운 텍스처와 선명한 반짝임에 중독될 수밖에 없는 2015 뉴 디올 어딕트 립스틱. 9월 한국 출시를 앞두고 지난봄, 프랑스 현지에서 글로벌 프레젠테이션이 열렸다. 그 매력에 빠져들기에 충분했던 생생한 현장과 디올 하우스 메이크업 이미지 및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필립스와 나눈, 스마트하고 친절한 인터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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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빛의 각도에 따라 반짝임이 달라지는 투명 케이스에서부터 특별함이 느껴지는 디올 어딕트 립스틱. 뚜껑을 열었을 때 바로 보이는 CD 로고에 수분 젤 코트가 담겨 있어 바르는 순간 남다른 촉촉함과 발색력을 선사한다. 계속 발라도 CD 로고가 사라지지 않는 혁신적인 제품.
2 디올 코즈메틱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필립스. 벨기에 출신으로, 언제나 진지하고 논리적인 태도가 인상적이다.
3 니스에서 열린 2015 뉴 디올 어딕트 글로벌 프레젠테이션 현장. 새로운 모델로 제니퍼 로렌스가 캐스팅됐음을 알리는 자리이기도 했다.


“디올 어딕트는 혁신적이면서도 쿠튀르적인 감수성을 지닌 매력적인 립스틱입니다.”
새로운 디올 어딕트 립스틱을 출시하는 과정에 어느 정도 관여했나? 제가 디올에 합류했을 때는 이미 몇 년 전부터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서머 컬렉션인 타이 다이 컬렉션에서 리미티드로 선보인 어딕트 립스틱의 콘셉트는 두 가지 컬러를 하나의 립스틱에 담는 것이었죠. 이번 9월 새롭게 론칭하는 어딕트 립스틱은 하나의 립스틱에 두 가지의 요소가 들어 있다는 기본적인 콘셉트는 같습니다. 사실 처음 저는 이 기술에 의문을 품었습니다. 매년 많은 브랜드들이 같은 문제에 직면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기계, 새로운 포뮬러 등을 선보일 때 그들이 맞닥뜨리는 문제죠. 또 2 in 1 립스틱 제품 개발은 이미 몇 년 전부터 많은 브랜드들이 시도해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단순히 2개의 컬러를 믹스하기보다 새로운 포뮬러를 만들기 위해 2개의 서로 다른 포뮬러를 믹싱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 디올 로고를 상징하는 ‘CD’ 로고에 그걸 담으면 어떨까 생각했죠. 두 가지 다른 포뮬러는 서로 섞일 수도, 분리될 수도 있었기 때문에 디올 연구진에게도 이를 완성하는 것은 큰 도전이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어떤 성분을 더할 수 있을까 연구했습니다. 스킨케어 성분일 수도 있고 플럼핑 효과를 내는 성분일 수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시도들은 보다 많은 가능성을 만들어주죠. 여러 가지 성분을 더하고 시도해보면서 디올 연구진은 서로 다른 포뮬러를 찾기 위해 많은 연구와 노력을 했습니다. 그 결과 이 특별한 테크놀로지를 완성했습니다. 립스틱 안에서 두 포뮬러는 전혀 믹스되지 않지만, 바르는 순간 믹스되어 놀라운 효과를 발휘합니다.
이 모든 것들을 어떻게 주도했나? 전 화학자예요!(웃음) 기술적으로 매우 큰 노력과 어려움이 따르는 문제였습니다. 디올 연구진이 완성한 이 포뮬러의 가장 큰 특징은 립스틱을 발라도 중앙의 또 다른 포뮬러와 섞이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립스틱을 바르면 두 가지 포뮬러가 자연스럽게 믹스되어 매끄럽고 반짝거리는, 놀라운 미러-샤인 효과를 냅니다. 립스틱의 새로운 장을 연 것이죠.
새로운 디올 어딕트 립스틱의 수분-젤 코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달라. 디올 어딕트 립스틱의 톱 코트 같은 효과는 입술을 위한 얇은 막 같은 역할을 합니다. 또 내 입술 그대로인 듯한 편안함을 줍니다. 이는 세 가지 오일 성분이 결합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오일 성분들이 톱 코트와 같은 역할을 하며 입술에 반짝임과 촉촉함을 선사합니다.
볼류마이징 효과도 여기에서 생겨나는 건가? 볼류마이징 효과는 플럼핑 효과를 주는 성분 때문이 아니라 립스틱 자체에 포함된 효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립스틱을 발랐을 때의 반짝임, 립스틱에 함유된 섬세한 펄 때문에 스파클링함과 글로시함이 연출되고 이로써 입술이 도톰해 보이는 것이죠.
디올 어딕트 립스틱의 세 가지 레인지는 어떻게 만들게 되었나? 이 레인지들은 포뮬러를 만드는 과정 중 시도한 여러 가지 가능성을 통해 나온 것입니다. 그 이름들은 쿠튀르에서 영감받았습니다. 쿠튀르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패브릭 중 스파클, 새틴이 있는데, 포뮬러를 보는 순간 그것들이 떠올랐죠. ‘플래쉬’라는 단어는 사실 디올 어딕트 립스틱의 새로운 뮤즈인 강인한 이미지의 제니퍼 로렌스를 보고 떠올린 단어입니다. 글로우 라인을 통해서는 광채, 샤이닝함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컬러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무엇인가? 가장 먼저 머릿속으로 지도를 그립니다. 실질적으로 얼마나 많은 종류의 컬러를 만들 수 있을지, 기술적으로 어떻게 그 컬러를 생산해낼 수 있을지 생각해야 합니다. 이번 디올 어딕트 립스틱은 모두 35개의 컬러로 출시됩니다. 모든 가능성을 실험해본 후 탄생한 컬러입니다. 피그먼트는 얼마큼 함유할지, 얼마나 미세하고 섬세하게 만들지, 포뮬러 본래의 성질을 해치지 않으려면 젤 성분을 어떻게, 어느 정도 넣어야 할지 등. 이런 정보를 모두 취합한 후, 직접 시도해보며 여러 가지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또 나라에 따라 최고의 컬러를 선택해야 합니다. 아시아 여성, 미국 여성에게 어떤 컬러가 가장 아름답게 어울릴지 생각하는 것이죠. 제가 만드는 제품은 여성을 더욱 아름답게 하기 위함이니까요. 제게는 다섯 가지 정도의 기준이 되는 레인지가 있습니다. 2개의 글리터, 2개의 글로우, 그리고 1개의 플래쉬 레인지입니다. 컬렉션을 만드는 것은 작곡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음악을 작곡하려면 노트, 음표를 가지고 여러 가지를 연주해보아야 합니다. 컬러를 선택하고 만들며 전체 컬렉션을 완성하기까지는 몇 달 정도 소요됩니다. 하지만 이를 모든 나라에 똑같이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어떤 나라는 21개의 컬러만 출시하고 이 경우에도 컬러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마치 수학과 같죠. 동시에 컬러를 선택하고 만드는 것은 과정은 굉장히 크리에이티브합니다.
세 가지 라인과 어울리는 패브릭을 꼽는다면? 시퀸즈와 글리터 라인, 매끄러운 코튼은 플래쉬, 새틴 소재는 글로우 라인과 잘 어울리죠.
디올 어딕트 립스틱을 통해 표현하고 싶은 여성상이 있다면?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립스틱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이를 ‘프레타 포르테’라고 표현하죠. 디올 어딕트 립스틱의 스파클링한 매력 때문에 젊은 여성을 상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립스틱은 디올 우먼 모두가 원하는 편안함을 갖추고 있고 특정 연령대만을 위한 제품이 아닙니다. 여기에는 여성들이 립 제품에서 기대하는 입술을 위한 영양 성분이 풍부하게 담겨 있습니다. 어딕트 립스틱을 만들 때 20대나 40대 등 특정 연령대를 떠올리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아름다움을 원하는 여성을 위한 제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는 모든 연령대의 여성에게 해당됩니다. 제가 상상하는 여성은 메이크업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여성입니다. 컬러, 텍스처에 대한 두려움이 없고 메이크업에 대해 거리낌 없이 편안하게 생각하는 여성을 위한 제품입니다.











Glow, Flash, Glitter!

여성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립스틱 중 하나인 디올 어딕트 립스틱이 2015년 퓨처리스틱 버전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생기 넘치는 반짝임으로 디올 립스틱만의 특별함을 보여주는 신제품으로, 립스틱 중앙의 톤온톤 CD 모노그램에 담긴 수분 젤 코트가 그 특별함의 주인공이다. 세 가지 천연 미네랄 오일 성분으로 완성한 이 모노그램은 젤 효과의 수분 톱 코트 같은 역할을 한다. 립스틱을 사용할 때마다 섬세하게 녹아들어 매끄러우면서도 감각적으로 빛나는 울트라 샤이니 효과를 연출하며 오래 지속되는 선명한 반짝임과 최고의 볼류마이징 효과를 선사해, 이제까지와는 다른 입술을 표현한다. 내추럴한 발색과 우아한 광택, 진줏빛 섬세한 펄 피그먼트와 글리터로 표현하는 글로시한 입술, 그리고 볼드하고 다양한 팝 컬러가 새로운 디올 어딕트 립스틱의 치명적인 매력이다. 3.5g 4만1천원.


문의 080-342-9500

카테고리: Beauty, Beauty Column 1 | 태그: 디올, 디올 립스틱, 디올 어딕트, 피터 필립스 | 댓글 남기기

pocket Mate

갤러리

작성일자: 11월 01, 2011 글쓴이: stylechosun
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은근한 매력을 풍기고 싶다면 악어가죽이나 오스트리치 같은 최상급 소재의 지갑을 선택하라. 얼룩 없이 선명한 컬러와 드라마틱한 패턴, 아름다운 광택이 훌륭한 취향을 드러내는 단서가 되어줄 것이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로 염색한 악어가죽 반 지갑 1백45만5천원 보테가 베네타. 문의 02-6905-3662   마치 악어가죽을 버닝한 … 계속 읽기 →

11월 01.2011
카테고리: Mens, 미분류 | 2011년 11월 1일 | 댓글 남기기

타이틀리스트

갤러리

작성일자: 4월 01, 2015 글쓴이: stylechosun

에어 메시 소재로 만들어 시원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선 바이저 7만8천원 타이틀리스트. 계속 읽기 →

4월 01.2015
카테고리: Main Column 2-Selection(Women), No. 123, Selection | 2015년 4월 1일 | 댓글 남기기

캐논

갤러리

작성일자: 8월 03, 2016 글쓴이: stylechosun

사진뿐 아니라 향상된 영상 촬영 기능으로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DSLR 카메라 EOS 80D 1백42만원대 캐논. 계속 읽기 →

8월 03.2016
카테고리: Main, Main Column 2-Selection(Women), No. 144, Selection | 2016년 8월 3일 | 댓글 남기기

디올

갤러리

작성일자: 7월 04, 2018 글쓴이: stylechosun

화이트 송아지가죽 위에 크리스챤 디올 아틀리에(Christian Dior Atelier) 스탬프를 찍은 스니커즈 1백만원대 디올. 계속 읽기 →

7월 04.2018
카테고리: Main, Main Column 2-Selection(Women), No. 175, Selection | 2018년 7월 4일 | 댓글 남기기

탈착 가능한 퍼와 후드로 실용성을 높인 구스다운 패딩 2백40만원대 에르노.

갤러리

작성일자: 1월 02, 2019 글쓴이: stylechosun

탈착 가능한 퍼와 후드로 실용성을 높인 구스다운 패딩 2백40만원대 에르노. 계속 읽기 →

1월 02.2019
카테고리: Main, Main Column 2-Selection(Women), Selection | 2019년 1월 2일 | 댓글 남기기

토즈

갤러리

작성일자: 1월 01, 2020 글쓴이: stylechosun
에디터 이주이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어시스턴트 이세영

아세테이트 프레임 선글라스 45만원 토즈. 계속 읽기 →

1월 01.2020
카테고리: Fashion, Fashion Column 2-2, Main, Main Column 2-Selection(Women), No. 199, Selection | 2020년 1월 1일 | 댓글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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