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프 페시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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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프에서 최고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페시네이션’을 선보인다. 화이트 다이아몬드 152.96캐럿과 직접 커팅·폴리싱한 38.13캐럿 D플로리스 페어 셰이프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특히 이 다이아몬드는 브레이슬릿의 센터피스와 반지로도 착용할 수 있다. 문의 02-2256-6810 계속 읽기

블랑팡 그랜드 데이트 컴플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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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팡은 빌레레 컬렉션 최초로 그랜드 데이트 컴플리케이션을 탑재한 워치를 선보인다. 우아함과 실용성을 고루 갖춘 이 제품은 다이얼 6시 방향에 2개의 날짜창을 배치해 가독성을 극대화했다. 기존 빌레레 컬렉션과도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초코 브라운 앨리게이터 스트랩이 고급스럽다. 계속 읽기

New American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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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올해 바젤월드에서 가장 큰 변화와 재미를 보여준 브랜드는 단연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다.작년까지만 해도 무채색으로 일관하던 부스 곳곳에 생동감 있는 컬러를 더하고, 직원 유니폼 역시 캘빈클라인의 데님 룩으로 바뀌었으니 이는 결코 작지 않은 변화다. 이는 작년부터 캘빈클라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은 라프 시몬스의 터치가 가미된 것으로, 올해 그의 첫 시계를 바젤월드에서 공개했다. 스위스 메이드의 전통을 따르면서 아메리칸 감성의 미니멀리즘으로 무장한, 라프 시몬스가 정의하는 아메리칸 드림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계속 읽기

2011 F/W TREND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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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리얼 웨이와 런웨이 쇼의 간격이 점점 좁아지고 있는 남성 컬렉션. 거리에 멋진 남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남성복 디자이너들은 진짜 입을 수 있는 옷,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스타일링에 대한 고민을 담은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아직 이번 시즌에 어떤 옷을 입고 싶은지 … 계속 읽기

<댄 플래빈, 위대한 빛(Dan Flavin, Light: 1963-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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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관조적인 무의 추구, 순수한 형태의 존재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한 미니멀 아트는 1960년대부터 1970년 전반까지가 최전성기였지만, 지금까지도 그 미학적, 철학적 오라의 영향력은 크다. 산업 소재인 ‘형광등’을 예술로 끌어들인 미니멀리즘의 거장 중 한 명인 댄 플래빈(1933~1996)의 전시를 만날 수 있다는 건 미술 애호가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