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sh 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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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피부 표면의 수분을 20%로 유지하면 아무리 높은 온도, 강한 에어컨 바람에도 건강한 피부를 가질 수 있다. 더위로 처진 얼굴 라인까지 꼭 잡아주는 여름철 필수 아이템, 젤 텍스처 크림을 소개한다. (위부터 아래로) 겔랑 수퍼 아쿠아 리프레싱 크림 수년간 발전을 거듭해 온 겔랑의 수퍼 아쿠아 라인은 즉각적으로 … 계속 읽기

낯선 터키, 잊지 못할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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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나주리(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 차장) | 사진 헬스조선 DB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여행 기획자도 특별한 여행을 꿈꾼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터키의 매력을 찾아 꼬박 8박 10일을 누빈 한 여행 기획자의 이야기. 직접 그곳을 걷는 듯 발에 힘을 주게 된다. 계속 읽기

pocket 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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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은근한 매력을 풍기고 싶다면 악어가죽이나 오스트리치 같은 최상급 소재의 지갑을 선택하라. 얼룩 없이 선명한 컬러와 드라마틱한 패턴, 아름다운 광택이 훌륭한 취향을 드러내는 단서가 되어줄 것이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로 염색한 악어가죽 반 지갑 1백45만5천원 보테가 베네타. 문의 02-6905-3662   마치 악어가죽을 버닝한 … 계속 읽기

<댄 플래빈, 위대한 빛(Dan Flavin, Light: 1963-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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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관조적인 무의 추구, 순수한 형태의 존재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한 미니멀 아트는 1960년대부터 1970년 전반까지가 최전성기였지만, 지금까지도 그 미학적, 철학적 오라의 영향력은 크다. 산업 소재인 ‘형광등’을 예술로 끌어들인 미니멀리즘의 거장 중 한 명인 댄 플래빈(1933~1996)의 전시를 만날 수 있다는 건 미술 애호가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계속 읽기

Modern 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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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티파니의 디자인 디렉터 프란체스카 앰피티어트로프(Francesca Amfitheatrof)가 첫선을 보인, 타협할 수 없는 모던함을 담은 TIFFANY T 컬렉션. 에너지 넘치는 뉴욕의 건축물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시대의 모던한 아이콘이 될 티파니의 새로운 시그너처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