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m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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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관능적인 난초 모티브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까레스 드 오끼에 컬렉션 링 2천1백만원대 까르띠에. 오픈워크 기법으로 옐로 골드 밴드 링에 동백꽃을 표현한 까멜리아 링 8백만원대 샤넬 화인 주얼리. 핑크 쿼츠를 소재로 기하학적인 형태의 꽃잎을 표현한 임페리얼 컬렉션 네크리스 5백만원대 쇼파드.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로 꽃잎을 표현한 빅토리아 링 9백만원대 티파니.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동백꽃을 표현한 까멜리아 아주르 브레이슬릿 1천1백만원대 샤넬 화인 주얼리. 작약에서 영감을 받은 아바 피브완 링. 0.5캐럿 최상급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2천만원대 부쉐론. 에디터 배미진 계속 읽기
에밀리오 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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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des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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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오랜 시간 동안 한 가지 이름으로 출시해 브랜드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은 제품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즉각적인 효과와 장기적인 판매량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오랫동안 꾸준히 판매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확실한 검증을 받은 스테디셀러 안티에이징 제품을 소개한다.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라프레리 쎌루라 아이크림 플래티늄 레어 … 계속 읽기
Healthy G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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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무조건 하얗고 잡티 없는 피부가 각광받던 시절은 지났다. 피부 본연의 건강함과 윤기가 감도는 내추럴한 피부는 굳이 잡티를 숨기지 않아도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우니까. 마드무아젤 샤넬이 과거에 그랬듯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당차고 활기 넘치는 여자를 위한 ‘샤넬 레 베쥬 컬렉션’.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