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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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소개한 제품은 혜성처럼 등장한 발롱 블랑드 까르띠에 하이 주얼리 워치다. 까르띠에 메종의 주얼리 제작과 워치메이킹의 비밀을 담은 여성 시계로, 9.39캐럿에 달하는 다이아몬드 1백89개가 세팅되어 있다. 우아한 조약돌 형태의 케이스와 블루 핸즈가 우아하고, 유연한 브레이슬릿은 늘어뜨린 리본처럼 눈부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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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 the Champag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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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포토그래퍼 박건주

축배가 필요할 때, 더없이 특별한 나날을 기념할 때 필요한 것은 바로 샴페인이다. 프랑스 왕궁의 여인들은 “샴페인은 마시고 난 후에도 여인을 아름다워 보이게 하는 유일한 술”이라 표현했고, 메릴린 먼로는 3백50병의 샴페인으로 목욕하고 마치 산소를 들이마시듯 샴페인을 즐겼다. 샴페인은 일반적인 상식과는 다르게 손으로 코르크를 꽉 누르면서 요란한 소리가 나지 않게 천천히 조심스럽게 열어야 한다. 물론 뻥 소리가 나면서 거품이 흐르게 하는 것이 파티를 위해서는 좋지만 탄산가스가 다 빠져나가기 때문에 샴페인의 맛이 덜해지기 때문. 섬세하면서도 풍성한 맛, 단 한 모금만으로도 눈을 반짝이게 하는, 단 한 번뿐인 웨딩을 위한 특별한 샴페인을 추천한다. 계속 읽기

eye 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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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매끈하고 탄력이 느껴지는 쫀쫀한 눈가 피부는 인상을 부드럽게할 뿐만 아니라 안색까지 화사하게 만든다. ‘끌레드뽀 보떼 크렘므 꽁뜨르 드 이으’는 복합적인 눈가 고민을 해결해 아이 케어만으로 완벽한 안티에이징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신개념 아이크림이다. 고차원적인 토털 아이 케어를 실현하다 상대방을 볼 때 가장 먼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