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포리오 아르마니 네오프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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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포리오 아르마니는 2013 F/W 시즌에 ‘네오프렌(neoprene)’이라는 혁신적인 소재를 선보였다. 네오프렌은 소재 자체는 풍성한 느낌을 주지만 무게가 무척 가볍다는 것이 특징이며 운동복에 쓰일 만큼 탄성과 통기성이 좋다. 폴리에스터나 벨벳, 실크와 함께 믹스한 네오프렌을 턱시도 재킷이나 이브닝 웨어에 접목해 아르마니만의 새로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문의 02-540-1115 계속 읽기
루이 비통 루이 비통 시리즈 2 – 과거, 현재, 미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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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에서 <루이 비통 시리즈 2?과거, 현재, 미래> 전시를 개최한다. 루이 비통 여성복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2015 S/S 컬렉션을 준비하면서 받은 영감을 총 9개의 테마별 갤러리를 통해 선보인다. 특히 파리 패션 위크 기간에 선보인 패션쇼 현장을 전시 형태로 체험해볼 수 있다. 오는 5월 1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광화문 D타워에서 개최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계속 읽기
Fendi for Young 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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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아티스트 태양이 펜디와 함께 자신의 열정과 믿음, 그리고 펜디를 상징하는 혁신의 가치를 위트 있게 풀어낸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THINK’, ‘FAITH’, ‘GRACE’! 계속 읽기
Night 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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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의 역사는 밤에 이루어진다. 이는 밤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피부의 운명이 달라질 수 있다는 의미다. 마스크의 강자 프레쉬가 새롭게 선보이는 ‘블랙티 퍼밍 오버나이트 마스크’는 밤 사이 지친 피부를 일깨워 젊은 피부로 변화시켜줄 피부 묘약이다. 계속 읽기
High-Tech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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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의 강점이라면 단연 소재다. 이번 2015 바젤월드에서 라도는 새로운 플라즈마 하이테크 세라믹을 선보이며 또 한 번 미래 지향적이고 혁신적인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라도 컬렉션에서는 다양한 컬러를 구현했다. 초콜릿을 닮은 브라운 컬러와 실버 컬러의 초경량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까지. 라도는 이번 바젤월드를 통해 현대적 연금술을 실현해냈다. 계속 읽기
the ban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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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타일리시 포터블 SSD 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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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서 ‘스타일리시 포터블 SSD T1’을 선보인다. 기존의 외장 하드보다 4배 이상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제품으로, 고화질 사진 2백 장을 10초 만에 전송할 수 있다. 덕분에 고용량 콘텐츠를 자유롭게 즐기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에게는 탁월한 선택이 될 만하다. 또 명함의 4/5 크기로 휴대성이 뛰어나며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긁힘에 강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문의 1588-3366 계속 읽기
[How to Make a Book with Steidl: 슈타이들]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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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함께 책 작업을 하려고 줄을 선, 그래서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려도 5년은 기다려야 한다는 ‘아트 북의 달인’을 집중 조명하는 뜻깊은 전시회가 찾아왔다. 오는 10월 6일까지 대림미술관에서 열리는 <How to Make a Book with Steidl: 슈타이들>전이다. “내 책은 공산품이 아니라 예술의 대상”이라는 그의 주장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어내는 슈타이들은 40년이 넘는 세월에 거쳐 장인 정신이 깃든 수많은 서적을 발간해온 출판업계의 거장이다. 그와 협업했던 인물들을 보면 팝아트의 거장 짐 다인, <양철북>으로 유명한 노벨문학상 작가 귄터 그라스, 샤넬을 이끄는 패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등 그 프로필이 쟁쟁하고 다채롭다. 슈타이들이 이토록 명인들의 흠모를 받는 이유는 종이 책이라는 도구를 단지 예술을 담는 매개체가 아니라 작품과 어우러지는 또 하나의 예술적 창작물로 승화시키는 열정과 노하우를 지녔기 때문이다. e북의 영역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감성을 지닌 종이 책이 영원히 존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출판인으로서의 사명을 느낀다는 슈타이들의 내공 담긴 ‘책 만들기’ 과정을 시각만이 아니라 촉각과 후각으로도 체험할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가 될 듯하다. 문의 02-720-0667, www.daelimmuseum.org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