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 루나로사 익스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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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에서 새로운 남성 향수 ‘루나로사 익스트림’을 선보인다. 국제적인 요트 경기인 아메리카 컵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루나로사 팀의 열정과 도전 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로, 기존 루나로사의 부드럽고 상쾌한 향취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앰버와 바닐라를 강조한 베이스로 완성했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

Boost Your Skin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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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피부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잠든 피부를 아주 부드럽고 촉촉하게 깨우는 것이다. 세포 생물 에너지 네크워크를 활성화해주는 골드 오키드 추출물을 담은 2015년 첫 번째 스킨케어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beyond the f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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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브랜드를 상징하는 스테디셀러 워치는 어떤 시계 수집가에게도, 시계를 처음 구매하는 입문자에게도 실패하지 않을 좋은 선택이 되어준다. 브랜드를 과시하기 위함이 아닌, 유명하다는 것 이상으로 오래도록 사랑받는 남다른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워치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각 브랜드의 얼굴이자 자부심인 스테디셀러 … 계속 읽기

dandy Class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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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나비가 날아들게 하는 향기로운 남자의 패션은 ‘기본’에서 온다. 완성도 높은 모던하고 베이식한 디자인, 정제된 컬러야말로 품격을 높여준다. 남자에겐 클래식이 정답이다. (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클래식한 디자인의 돋보기 가격 미정 톰 포드. 버건디 컬러의 태슬 로퍼 가격 미정 토즈. 세밀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골드 라이터 1백19만원 S.T.듀퐁. … 계속 읽기

루이 비통 밸런타인 기프트 LV&V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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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밸런타인 기프트 LV&V 컬렉션 루이 비통이 여성용 패션 주얼리 컬렉션, ‘LV&V 컬렉션’을 선보인다. 반지와 팔찌, 목걸이, 그리고 귀고리까지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골드 브라스와 핑크 골드 브라스 메탈의 2가지 버전으로 출시했다. 특히 핑크 골드 브라스 컬렉션의 제품들은 하트 위에 강렬한 레드 컬러로 래커칠해 사랑스러운 연인의 스타일에 화룡점정이 되어줄 것이다. 문의 02-3432-1854 계속 읽기

조르지오 아르마니 르쥬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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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소프트한 디자인에 독특한 개성이 담긴 ‘르쥬 백’을 출시한다. 우아하고 실용적인 르쥬 백은 숄더백, 쇼퍼 형태로 매거나 손잡이에 적용한 레더 링을 이용해 손목에 걸 수 있다. 송아지가죽, 양가죽을 비롯해 그래픽 프린트 스타일 등 다양한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549-3355 계속 읽기

피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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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웨딩 시즌, 보다 특별한 의미를 간직하고 싶은 여성에게 추천한다. 최상의 다이아몬드만 선별해 만든 이 웨딩 컬렉션은 클래식한 외관이 특징이다. 절제된 우아함이 느껴지는 피아제의 솔리테어 링은 연인 간 변치 않는 사랑의 증표로 충분하다. 계속 읽기

[How to Make a Book with Steidl: 슈타이들]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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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함께 책 작업을 하려고 줄을 선, 그래서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려도 5년은 기다려야 한다는 ‘아트 북의 달인’을 집중 조명하는 뜻깊은 전시회가 찾아왔다. 오는 10월 6일까지 대림미술관에서 열리는 <How to Make a Book with Steidl: 슈타이들>전이다. “내 책은 공산품이 아니라 예술의 대상”이라는 그의 주장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어내는 슈타이들은 40년이 넘는 세월에 거쳐 장인 정신이 깃든 수많은 서적을 발간해온 출판업계의 거장이다. 그와 협업했던 인물들을 보면 팝아트의 거장 짐 다인, <양철북>으로 유명한 노벨문학상 작가 귄터 그라스, 샤넬을 이끄는 패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등 그 프로필이 쟁쟁하고 다채롭다. 슈타이들이 이토록 명인들의 흠모를 받는 이유는 종이 책이라는 도구를 단지 예술을 담는 매개체가 아니라 작품과 어우러지는 또 하나의 예술적 창작물로 승화시키는 열정과 노하우를 지녔기 때문이다. e북의 영역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감성을 지닌 종이 책이 영원히 존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출판인으로서의 사명을 느낀다는 슈타이들의 내공 담긴 ‘책 만들기’ 과정을 시각만이 아니라 촉각과 후각으로도 체험할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가 될 듯하다. 문의 02-720-0667, www.daelimmuseum.org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