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italian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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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이탈리아 브랜드의 저력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던 지난 9월 2011 S/S 밀라노 패션 위크. 수많은 패션쇼와 프레젠테이션 가운데 가장 이탈리아다웠던 것은 바로 밀라노의 라 스칼라 극장과 토즈의 컬래버레이션. 라 스칼라 극장에서 만난 <An Italian Dream> 단편 영화를 통해 토즈가 예술에 … 계속 읽기

펜디 크리스탈 크로코 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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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바이더웨이 백 펜디에서 ‘크리스탈 크로코 테일 미니 바이더웨이 백’을 출시한다. 2015 S/S 컬렉션에서 크리스털로 제작한 크로커다일 테일 형태의 미니 백으로 선보이며 위트 있는 아이템으로 주목받았다. 젊은 도시 여성을 위한 새로운 스타일의 바이더웨이 백은 마이크로 사이즈로 블랙, 블루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된다. 계속 읽기

니나리치 니나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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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리치는 니나리치 향수 발매 10주년을 기념한 스페셜 에디션 ‘니나팝’을 출시한다. 니나리치 특유의 사과 모양 보틀에 톡톡 튀는 팝아트 패턴을 입혀 상큼하고 여성스러운 향취를 표현했다. 라임과 레몬의 톡 쏘는 상쾌한 향으로 시작해 토피 캔디와 모란꽃의 달콤한 향이 뒤를 잇고 화이트 시더와 코튼 머스크의 부드럽고 따뜻한 향으로 은은하게 마무리된다. 2016년 1월에 출시될 예정이며, 주요 백화점 매장과 BTY 갤러리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

Amazing 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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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우리가 기억하는 전설적인 프리미엄 크림이 몇 가지 있다.
시슬리의 시슬리아 크림은 럭셔리 크림을 대표하는 아주 성공적인 제품 중 하나다.
지난 1월에는 시슬리아 크림이 시슬리아 랭테그랄 앙티-아쥬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론칭하고, 푸껫의 아만푸리 리조트에서 그 가치 있는 시작을 알렸다. 계속 읽기

Blue 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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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1백 세 이상 장수 인구가 많은 세 지역을 블루 존으로 선정, 그곳에서 채취한 활성 성분을 꽉 채워 담은 샤넬의 ‘블루 쎄럼’. 올해 새롭게 출시하는 ‘블루 쎄럼 아이’와 함께 기초 케어에 강력한 시너지를 더해주는 프리 세럼이자 젊고 건강한 피부를 위한 새로운 습관이 되어줄 것이다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시트라 스피어 크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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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가 2014년 바젤월드에서 선보인 새로운 컬렉션 중 하나인 ‘시트라 스피어 크로노’ 워치를 소개한다. 여성 워치 중 크로노그래프를 장착한 두 번째 제품으로, 크리스털을 파베 세팅한 베젤과 로즈 골드 케이스가 조화를 이룬다. 블랙 또는 화이트 송아지가죽 스트랩과 스틸 소재로 선보인다. 문의 1661-9060 계속 읽기

[ART + CULTURE ’21-22 Winter SPECIAL] 지상(紙上) 전시_Portraits of Our Times_플로린 미트로이(Florin Mitr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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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르빈 케슬러(Erwin Kessler, 미술 사학자) | 이미지 제공 Courtesy The Estate of Florin Mitroi and Esther Schipper, Berlin

루마니아 작가 플로린 미트로이(1938~2002)는 1961년 부쿠레슈티 예술 학교를 졸업했고, 이후 조교수로 임용됐다. 온화하고 겸손했던 미트로이는 당시 지배적이었던 사회주의 리얼리즘에 꼭 들어맞는 인물이었다. 계속 읽기

샤넬 루쥬 코코 글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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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달콤한 사탕을 떠올리게 하는 컬러가 매력적인 립글로스 ‘루쥬 코코 글로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메이크업 & 컬러 디자이너 루치아 피카가 탄생시킨 이 제품은 끈적임 없이 입술에 녹아드는 가벼운 텍스처가 특징이다. 젤리처럼 탱글탱글하고 반짝이는 광택을 더해주며, 샤넬의 특별한 코쿤 애플리케이터를 내장해 손쉽게 바를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매혹의 디저트, 서울을 달콤하게 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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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요즘은 디저트를 맛난 요리를 즐긴 뒤 입을 개운하게 마무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곤란할 수도 있겠다. 식사는 간단하게 해결하고 오히려 디저트에 훨씬 더 공을 들이는 문화가 생겨났기 때문이다. 늘어나는 디저트 애호가들의 배를 겨냥한 행보는 계속 되는 듯하다. 독특한 콘셉트와 맛을 자랑하는 매혹적인 디저트 브랜드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지난 3월 서울 도산대로 마켓오 건물에 둥지를 튼 랩오(LAB_O)는 시원시원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브라우니 천국’이다. 브라우니로 상상할 수 있는 온갖 맛깔스러운 디저트의 집결지라고 생각하면 된다. 특히 팬에 담겨 나오는 구운 브라우니 ‘마마스 브라우니(Mama’s Brownie)’는 생바바나가 들어 있는 크림과 브라우니의 진한 맛이 경탄할 만한 조화를 이뤄 입소문이 단단히 난 인기 메뉴다. 크림을 내 맘대로 짜 넣으면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재미도 선사한다. 진짜 오렌지 필로 만든 젤리와 삼각형 브라우니 롤 안에 마스카르포네 치즈와 오렌지 크림이 들어 있는 상큼한 맛의 ‘오렌지 포레스트’, 머랭과 브라우니가 만난 유니크한 컵케이크 ‘알래스카 미니 컵’ 등에 상큼한 소다 음료인 ‘오렌지 스타’를 곁들이면 금상첨화다. 프랑스 빈티지 수제 과자 브랜드 ‘라 꾸르 구르몽드(La Cure Gourmande)’도 주목할 만하다.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에 1호점을 낸 이 브랜드는 고풍스러우면서도 앙증맞은 빈티지 캔 등 깜찍한 패키징과 함께 초콜릿 필 같은 매력적인 재료가 들어간 수제 비스킷,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캐러멜과 초콜릿, 먹음직스러운 사탕 등 다채로운 포트폴리오를 뽐낸다. 아시아에서 가장 큰 매장이라는 1호점에 발길을 들여놓으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동화에 나오는 환상의 과자 나라에 온 듯한 느낌을 받는다.  브랜드 앰배서더가 권하는 시식용 과자도 맛볼 수 있다. 디저트 카페로 친근한 코코 브루니는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로  다시 한 번 주목을 끌고 있다. 케이크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최윤영 셰프와의 작업으로 초콜릿 케이크의 다양한 면면을 소개한 ‘달콤한’ 프로젝트다. 다크·밀크· 화이트 초콜릿 등 초콜릿 케이크의 다채로운 향연을 만끽할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