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네질도 제냐 호주 울 어워드 50주년 기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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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네질도 제냐가 호주 시드니 무어 파크의 로열 홀 오브 인더스트리에서 ‘호주 울 어워드 50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했다. 1963년부터 시작된 이 어워드는 고품질의 양모를 생산해온 호주의 울 생산자를 격려하고 상을 수여하는 자리로,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에는 크리스 헴스워스, 여명, 메간 게일을 비롯해 국내를 대표하는 배우로 다니엘 헤니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의 02-2240-6521 계속 읽기

설화수 블루미너스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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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에서 ‘블루미너스 팩트’를 출시한다. 미세한 파우더로 햇빛의 블루빛만 골라서 반사시키는 블루 부스팅 파우더를 함유한 블루미너스 팩트는 피부에 투명하고 화사한 빛을 선사한다. 에어터치 그라인딩 공법을 도입해 고운 텍스처가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며, 투명한 결정 구조의 파우더가 피지를 흡수해 다크닝 없이 피부색을 유지해준다. 뿐만 아니라 설화수의 대표적인 스킨케어 라인의 보습 원료인 맥문동 추출물을 함유해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 계속 읽기

vol.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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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몽블랑 헤리티지 크로노메트리 콴티엠 컴플릿 바스코 다 가마’ 워치다. 기계식 시계에 대한 몽블랑의 열정을 포르투갈의 역사적인 탐험가 바스코 다 가마를 통해 보여준 시계로, 6시 방향의 독특한 문페이즈는 남반구 하늘의 남십자성 하나에 의지해 항해했던 그의 여정을 기려 밤하늘의 별과 달을 보여준다. 시, 분, 날짜, 요일, 월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디스플레이했다. 계속 읽기

For Brilliant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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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SK-II가 팽팽한 눈꺼풀, 샤프한 눈꼬리, 쫀쫀한 눈 밑을 위한 신제품 ‘마그네틱 아이 케어’를 선보였다. 론칭 이벤트에 참석한 P&G 글로벌 R&D 총괄 책임자 수다사나 수다(Sudarsana Suda)와 만나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풀었다. 계속 읽기

호텔에서 즐기는 그림 쇼핑, AHAF SEOU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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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요즘 미술 작품이 갤러리나 대형 전시장의 ‘화이트 큐브’를 벗어나 판매되는 건 그리 ‘이색적’이라 할 수 없다. 호텔 객실과 연회장 같은 공간에서 그림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는 호텔 아트 페어가 자리를 잡았기 때문이다. 단순한 그림 쇼핑이 아니라 미술과 함께하는 ‘호캉스’로서의 매력도 돋보이는 문화 행사가 아닐 수 없다. 아시아 미술 시장의 교류를 도모하고자 아시아 아트넷의 주최로 개최되는 AHAF(Asia Hotel Art Fair) SEOUL은 올해도 많은 이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17회를 맞이한 AHAF는 2008년 일본 뉴 오타니 호텔에서 시작된 이래 홍콩과 서울에서 해마다 2회에 걸쳐 열리면서 아시아를 아우르는 호텔 아트 페어로 자리 잡았다. AHAF SEOUL 2018은 지난해에 이어 서울 강남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됐다(8월 23일부터 26일까지). 호텔 내 71개 객실과 연회장을 수놓은 참여 갤러리는 60개로, 여기에는 10개국에서 찾아온 해외 갤러리도 포함돼 있다. 참여 작가는 약 3백70명, 출품작은 2천5백50여 점에 이른다. 국내 주요 은행의 PB 고객과 주요 백화점 VIP 고객, 그리고 홍콩, 미국, 중국, 프랑스, 스페인, 인도, 대만, 일본 등 여러 나라에서 초청된 컬렉터들이 AHAF SEOUL을 찾았다. 폭염 속의 미술 감상을 더욱 풍부하게 할 수 있도록 마련된 부대 행사도 눈길을 끌었다. 호텔 로비와 연회장에서 펼쳐진 <Moon Jars>와 <Steel Life> 같은 특별전은 물론이고, 미식을 즐길 수 있는 만찬과 공연, 클래식 연주, 국악 컬래버레이션 공연, 아티스트들과 직접 만나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아티스트 토크와 사인회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오감을 사로잡았다.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