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rue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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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는 것이 패션의 속성이지만, 언제나 가장 오랜 가치를 지니고 있는 클래식으로 회귀하는 것 역시 패션이 지닌 불변의 법칙이다. 소재가 좋은 가죽 소품과 세월을 거스르는 힘을 지닌 클래식 백, 발끝을 우아하게 감싸는 편안한 디자인의 슈즈는 클래식이 영원할 수밖에 없는 … 계속 읽기
펜디 기프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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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설 명절과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특별한 ‘기프트 컬렉션’을 공개했다. 펜디 레터링과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스몰 캔아이 백부터 산뜻한 컬러와 귀여운 디자인을 더한 참 장식까지, 연인을 위한 색다른 선물을 고민 중이라면 펜디의 기프트 컬렉션에 주목해볼 것.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
랑방 미 오 데 퍼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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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방에서 ‘미(ME) 오데 퍼퓸’을 선보인다. 앨버 엘바즈와 향수 디자이너 도미티유 베르티에가 협력해서 만든 이번 향수는 여성스러우면서도 능동적인 랑방의 여성상을 표현한 플로럴 향수다. 만다린과 블루베리의 톱 노트로 시작해 튜베로즈 향의 미들 노트로 이어지다가 리커리스 블랙 우드로 마무리된다. 문의 080-800-8809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