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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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봄날 오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파리지엔의 모습에서 영감을 얻은 컬렉션. 랑콤 이니셜 모양의 파우더 입자를 담은 ‘까페 보네르 블러셔’, 10가지 컬러로 구성한 ‘까페 보네르 아이 팔레트’, 아이·립·치크 모두 사용 가능한 모노크로매틱 블러셔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80-001-9500 계속 읽기

a true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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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는 것이 패션의 속성이지만, 언제나 가장 오랜 가치를 지니고 있는 클래식으로  회귀하는 것 역시 패션이 지닌 불변의 법칙이다. 소재가 좋은 가죽 소품과 세월을 거스르는 힘을 지닌 클래식 백,  발끝을 우아하게 감싸는 편안한 디자인의 슈즈는 클래식이 영원할 수밖에 없는 … 계속 읽기

펜디 기프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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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설 명절과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특별한 ‘기프트 컬렉션’을 공개했다. 펜디 레터링과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스몰 캔아이 백부터 산뜻한 컬러와 귀여운 디자인을 더한 참 장식까지, 연인을 위한 색다른 선물을 고민 중이라면 펜디의 기프트 컬렉션에 주목해볼 것.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

랑방 미 오 데 퍼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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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방에서 ‘미(ME) 오데 퍼퓸’을 선보인다. 앨버 엘바즈와 향수 디자이너 도미티유 베르티에가 협력해서 만든 이번 향수는 여성스러우면서도 능동적인 랑방의 여성상을 표현한 플로럴 향수다. 만다린과 블루베리의 톱 노트로 시작해 튜베로즈 향의 미들 노트로 이어지다가 리커리스 블랙 우드로 마무리된다. 문의 080-800-8809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