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Art Edition
갤러리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갤러리 페로탱이 지난 10월 말 파리에서 시작한 전시 <Paulin, Paulin, Paulin>에서 선보인 설치 전경. 카펫에 누워 있는 것은 진짜 사람이 아니라 극사실주가 작가 존 드 안드레아(John De Andrea)의 2006년 작 ‘Amber Reclining’이다. 이 전시는 오는 12월 19일까지 … 계속 읽기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갤러리 페로탱이 지난 10월 말 파리에서 시작한 전시 <Paulin, Paulin, Paulin>에서 선보인 설치 전경. 카펫에 누워 있는 것은 진짜 사람이 아니라 극사실주가 작가 존 드 안드레아(John De Andrea)의 2006년 작 ‘Amber Reclining’이다. 이 전시는 오는 12월 19일까지 … 계속 읽기
캘빈클라인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라프 시몬스가 포토그래퍼이자 영화 제작자인 알라스데어 맥랜랄과 함께 영국의 핫한 밴드 ‘The XX’의 뮤직비디오 ‘I Dare You’의 콘셉트 디렉션을 맡았다는 소식을 알렸다. 라프 시몬스가 진두지휘해 제작한 감각적인 영상은 The XX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6911-0804 계속 읽기
드라마는 끝났지만 스타일은 남는다. 배우 김희애가 <밀회>에서 보여준 완벽한 옷차림과 피부 표현은 지금까지도 회자되니 말이다. 특히 반짝반짝 윤기가 도는 물광 피부는 여성들 사이에서 최고의 키워드로 등극하기도 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 그녀만의 특급 피부 비결을 들어봤다. 계속 읽기
오토매틱 시계의 매력을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면 전통과 역사, 다양한 선택지를 모두 갖춘 브랜드를 선택해야 한다. 스위스에서 시작해 천천히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건축적 매력을 담은 시계로 눈을 사로잡은 워치 브랜드 미도가 브랜드 콘셉트 전시회를 개최하며 보다 특별한 한걸음을 내디뎠다. 95년 전, 시계 장인이 만든 유니크한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는 지금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계속 읽기
입고 재단한 듯 딱 맞는 사이즈, 좁은 라펠의 재킷, 발목이 보이도록 한 이 옷이 남자들 사이에서 가장 현대적인 수트로 각광받고 있다. 최고급 소재와 정교한 디테일, 핸드메이드를 고수하며 아메리칸 클래식을 모던하게 트위스트한 브랜드 ‘톰 브라운(Thom Browne)’ 얘기다. 1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