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쟌느 투상 파인 레더 컬렉션
갤러리
까르띠에가 파인 레더 컬렉션을 새롭게 론칭했다. 특히 까르띠에의 뮤즈인 쟌느 투상을 오마주한 ‘쟌느 투상 컬렉션’은 부드러운 베이지와 브라운 컬러가 조화를 이루며, 핸들과 밑단에 크로커다일 가죽을 접목했다. 수공예 기법으로 제작한 체인이나 흑요석을 세팅한 잠금장치를 통해 전통적인 주얼리 제작 기술을 엿볼 수 있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까르띠에가 파인 레더 컬렉션을 새롭게 론칭했다. 특히 까르띠에의 뮤즈인 쟌느 투상을 오마주한 ‘쟌느 투상 컬렉션’은 부드러운 베이지와 브라운 컬러가 조화를 이루며, 핸들과 밑단에 크로커다일 가죽을 접목했다. 수공예 기법으로 제작한 체인이나 흑요석을 세팅한 잠금장치를 통해 전통적인 주얼리 제작 기술을 엿볼 수 있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보테가 베네타는 2002년부터 2016년까지 시즌별 광고 캠페인을 담은 <보테가 베네타: 아트 오브 콜라보레이션>을 출간한다. 이 책은 보테가 베네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토마스 마이어와 피터 린드버그, 스티븐 마이젤, 로버트 롱고 등 세계적인 사진가, 동시대 아티스트가 함께한 창의적 협업을 기념해 발간됐다. 정제된 우아함과 최상의 소재를 아름답게 해석해낸 결과물이 1천여 장의 사진에 담겨 있으며, 영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중국어로 출판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