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적 아름다움과 클래식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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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브랜드의 고전미를 그대로 간직하면서 미래 비전과 최신 트렌드를 그대로 전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최근 발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리에 앉은 마이클 헤르츠와 그레이엄 피들러는 꽤나 성공적으로 브랜드의 변화를 알렸다. 지난 2010년 11월 베이징에서 열린 발리의 2011년 S/S 컬렉션 프리뷰 … 계속 읽기

white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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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가장 기본이지만 그만큼 버라이어티한 연출이 가능한 것이 바로 화이트 컬러다. 여름에 더욱 돋보이는 화이트 컬러는 럭셔리함의 상징이자 미니멀리즘을 대표하는 컬러 중 하나. 클래식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순백의 미학, 화이트 컬러 아이템. (왼쪽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골드 버클이 멋스러운 페이턴트 벨트. … 계속 읽기

티파니 아틀라스 오픈 펜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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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12월을 맞아 ‘아틀라스 펜던트’를 제안한다. 티파니 뉴욕 본사 외벽에 설치한 청동 시계를 재해석한 아틀라스 컬렉션은 ‘전 생애에 걸친 시간의 여정을 축복한다’라는 의미가 있어 홀리데이 시즌 선물로도 제격이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오픈 펜던트는 얇고 간결해진 로마숫자를 축으로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해 절제된 화려함을 선사한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Dressy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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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은 36~38mm 다이얼, 더불어 클래식하고 담백한 중성적 디자인으로 남녀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드레스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라코스테 2013 S/S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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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코스테는 이번 시즌 우아함을 유지하면서도 차분한 스타일의 어반 스포츠웨어를 선보인다. 선셋 색조로 선보인 니트와 함께 네이비와옐로 컬러의 스트라이프 오버사이즈 티셔츠, 원피스 등이 주요 아이템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버건디(진한 자주색), 퍼플, 번트 브라운(진한 갈색)과 오렌지를인디고(청색)와 믹스해 다양한 컬러로 표현했다. 문의 02-550-1181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