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방 컬렉션 액세서리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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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방 컬렉션은 1920년대 아르데코 스타일에서 영감받은 3가지 라인의 핸드백 컬렉션을 출시했다. 여성스럽고 우아한 디자인의 ‘오뜨(Haute)’, 메탈릭한 소재로 모던한 디자인이 주를 이루는 ‘레디언트(Radiant)’, 유니크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의 남성 라인인 ‘옴므(Homme)’가 그것. 이와 더불어 지갑과 카드 홀더처럼 다양한 가죽 소품과 주얼리 컬렉션을 함께 선보였다. 문의 031-5070-2263 계속 읽기
THE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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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 선물에 빠질 수 없는 뷰티 리스트. 프리미엄 스킨케어 라인과 에센셜 메이크업 팔레트, 남성용 그루밍 아이템, 누구나 좋아할 만한 향수까지. 계속 읽기
바카라 메종 바카라 서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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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는 아시아 최초의 메종을 서울 남산에 오픈한다. 1764년 프랑스 로렌 지방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최상의 크리스털 공예 제품을 선보여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다. 메종 서울 남산은 실내 건축가 전시형이 디자인한 외관과 서울 성곽이 어우러져 2백50년의 역사와 현대성을 완벽하게 조화시킨 바카라의 정신을 드러낸다. 12월 3일 오픈을 기념해 1896년 러시아 황제 니콜라이 2세가 특별 주문한 스탠딩 샹들리에를 전시한다. 건물은 5층으로 구성되며 샹들리에, 테이블 웨어, 베이스, 그리고 화려한 주얼리를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
Party ban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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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 아메르 개인展, [Reference a Elle(그녀에 대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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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채 물감과 더불어 실을 활용해 캔버스를 수놓은 독특한 자수(刺繡) 회화, 속은 뻥 뚫려 있으면서 둥그런 달걀 모양을 이루는 선의 미려한 율동이 인상적인 브론즈 조각 시리즈. 조각과 회화를 넘나들며 다층적인 매력을 품은 작품 세계를 펼쳐온 이집트 출신의 작가 가다 아메르(Ghada Amer)의 개인전이 서울 소격동 국제갤러리에서 오는 6월 30일까지 열린다. <그녀에 대한 참조>라는 전시 제목이 시사하듯, 이 전시회는 작가가 꾸준히 탐구해온 사유의 주제 중 하나인 ‘여성’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양한 주제를 때로는 부드럽고 섬세하게, 때로는 강렬하게 표현해온 아메르의 유연한 방식은 쉽게 재단하거나 분류할 수 없는 도전적인 창조물을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정치와 성, 신체와 언어의 양면성을 ‘안팎’의 구조로 상징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작품의 속을 비우는 조각 언어가 흥미롭다. 실제 사람 크기로 조각한 ‘‘The Blue Bra Girls(파란 브래지어의 소녀들)’’는 “그림자가 대상 자체만큼이나 중요한 텅 빈 조각을 만들고 싶었다”는 작가의 의도가 잘 반영된 대표작이다. 이집트 독재 정권과 폭력에 당당히 맞서는 여성의 용기에 같은 여성으로서 보내는 찬사가 반영된 작품이기도 하다. 이란 출신의 작가 레자 팔콘다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자수 회화도 빼놓을 수 없는 ‘감상거리’이다. 문의 국제갤러리 02-735-8449 계속 읽기
존바바토스 아티산 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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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바바토스는 멕시코 베라크루스 주의 지상 낙원이라 불리는 할라파에서 영감을 받은 신제품 ‘아티산 퓨어’를 선보인다. 따뜻한 햇살 아래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담은 아티산 퓨어는 시트러스한 과일의 나뭇가지와 잎에서 추출한 트리오 페티그레인 오일의 싱그러움에 우디함을 가미해 편안하고 매력 있는 향취를 선사한다. 한편 아티산 퓨어의 뮤즈로 현대적이고 남성미가 가득한 다니엘 헤니를 발탁해 광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계속 읽기
불가리 2014 바젤 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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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가 2014년 바젤 페어에서 새로운 워치를 대거 선보였다. 탄생 1백30주년을 기념하는 ‘불가리 로마’ 워치를 비롯해 처음 출시하는 여성 워치 ‘루체아’, 한층 넓은 스펙트럼과 최고의 기술력을 담은 아이코닉한 남성 워치 ‘옥토’ 컬렉션, 최상의 하이엔드 워치 ‘라미랄리오 델 템포’와 정교한 아름다움을 대변하는 여성 하이엔드 워치 ‘일 지아르디노 마리노 디 불가리’까지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컬렉션을 펼쳤다. 문의 02-2056-0172 계속 읽기
italian instin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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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옷 잘 입는 남자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수트는 물론 셔츠부터 보타이까지 꼼꼼하게 챙기는 멋진 남성의 이상향은 바로 이탤리언 스타일이다. 패션을 잘 모르는 문외한이라 해도 일단 이탤리언 브랜드라면 무엇을 선택하든 실패할 확률이 적다. 클래식하면서도 개성이 느껴지는 이탤리언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