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For Style
갤러리
워치 시장에 새로운 도전자들이 영역을 넓히고 있다. 바로 패션 하우스가 선보이는 ‘제대로 된’ 워치다.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겸비한 패션 브랜드의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워치 시장에 새로운 도전자들이 영역을 넓히고 있다. 바로 패션 하우스가 선보이는 ‘제대로 된’ 워치다.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겸비한 패션 브랜드의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물리아 발리(The Mulia, Mulia Resort & Villas-Nusa Dua, Bali)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럭셔리 리조트계의 리딩 그룹인 ‘물리아 그룹’의 야심찬 프로젝트로 수년간의 노고 끝에 탄생한 작품이다. 영국 콘데 나스트 사의 <트래블러>가 선정한 2013년 월드 베스트 뉴 호텔 부문 핫 리스트에 선정되기도 했다. 계속 읽기
전 세계적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는 프랑스 명품 슈즈 브랜드 로저 비비에의 창조적 여정을 엿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오는 11월 6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송원아트센터에서 <로저 비비에-아이콘스 커넥티드(Roger Vivier-Icons Connected)>전이 열리는 것. 전 세계를 순회하는 이번 로저 비비에 전시는 갤러리아백화점에 자리 잡은 한국 최초 부티크의 오픈을 기념하며 중국과 일본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할 수도 있지만 프랑스 구두 디자이너 로저 비비에(1907~1998)는 유럽에서는 뭇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유서 깊은 명품 브랜드다. 1930년대부터 매혹적인 슈즈 브랜드로 시작해 현대적인 파리의 스타일을 담은 럭셔리 액세서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 브랜드는 2003년 이탈리아 토즈 그룹의 설립자인 디에고 델라 발레에게 인수되면서 다시 한 번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현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브루노 프리소니와 프랑스 패션 아이콘인 브랜드 홍보대사 이네스 드 라 프레상주는 창립자인 로저 비비에의 창의적 오라를 널리 알리는 데 적극 나서고 있다. 프리소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2003년부터 1967년 제작된 고전 영화 <세브린느>의 주인공 카트린 드뇌브를 통해 유명세를 탄 버클 펌프스를 비롯한 로저 비비에의 시그너처 스타일에 참신한 개성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전시에서는 로저 비비에의 상징적인 컬렉션을 보여주는 다채로운 이미지를 비롯해 새록새록 영감을 자극하는 멋진 빈티지 슈즈, 그리고 프렌치 감성의 액세서리를 두루 볼 수 있다. 또 로저 비비에라는 브랜드를 사랑해온 셀럽들의 사진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문의 02-3448- 8198 계속 읽기
막스마라는 런던의 뉴 본드 스트리트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는 것을 기념하는 2016년 크루즈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 컬렉션은 냉소적인 우아함이 담긴 런던 풍경에서 영향을 받아 탄생시킨 울 크레이프, 실크 조젯 소재, 태슬이 달린 스트랩 벨트와 함께 케이프, 파자마, 드레싱 가운을 포함해 이스트 런던의 감성을 담은 쇼츠와 레지멘탈 스트라이프, 퍼 헤드 가드, 그리고 켄징턴 가든과 빅토리아 파크에 만개한 꽃을 표현한 특별한 컬러의 프린트 룩이 담겨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