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ernity fragrance
갤러리
향수는 한 편의 짧은 시(時)다. 기품 있는 브랜드일수록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드러내는, 찰나의 향기만으로도 브랜드의 느낌을 그대로 전하는 향수를 갖고 있다. 이탈리아 피렌체의 수도원에서 탄생한 산타 마리아 노벨라는 브랜드 탄생 4백 주년을 기념한 특별한 향수를 선보인다. 이탈리아 명문가의 혼수품, 산타 … 계속 읽기
향수는 한 편의 짧은 시(時)다. 기품 있는 브랜드일수록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드러내는, 찰나의 향기만으로도 브랜드의 느낌을 그대로 전하는 향수를 갖고 있다. 이탈리아 피렌체의 수도원에서 탄생한 산타 마리아 노벨라는 브랜드 탄생 4백 주년을 기념한 특별한 향수를 선보인다. 이탈리아 명문가의 혼수품, 산타 … 계속 읽기
입생로랑에서 매끈하고 또렷한 Y존을 위한 Y-셰이프(Y-shape)를 제안한다. 얼굴, 목, 쇄골 선으로 이어지는 Y존 피부를 탄탄하게 조여주어 탄력 있는 피부를 선사하는 타이트닝 탄력 컨센트레이트와 촘촘하게 피부를 채워주며 볼륨을 되찾아주는 타이트닝 탄력 강화 크림, 그리고 효능을 극대화하는 마사저를 함께 사용하면 어려 보이는 피부로 가꿀 수 있다. 문의 080-347-0089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에서 2014 F/W 컬렉션을 선보인다. 볼륨감 있는 펜던트에 브랜드만의 포인티아지 세팅 기법을 더한 클래식한 디자인과 골드, 실버, 로즈 골드 등 다양한 소재가 믹스된 스타일이 특징이다. 다양한 디자인을 겹쳐 착용하면 캐주얼 룩은 물론 포멀한 의상에도 잘 어울린다. 문의 1661-9060 계속 읽기
랑방 컬렉션은 1920년대 아르데코 스타일에서 영감받은 3가지 라인의 핸드백 컬렉션을 출시했다. 여성스럽고 우아한 디자인의 ‘오뜨(Haute)’, 메탈릭한 소재로 모던한 디자인이 주를 이루는 ‘레디언트(Radiant)’, 유니크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의 남성 라인인 ‘옴므(Homme)’가 그것. 이와 더불어 지갑과 카드 홀더처럼 다양한 가죽 소품과 주얼리 컬렉션을 함께 선보였다. 문의 031-5070-2263 계속 읽기
타임은 겨울을 맞아 밍크 퍼 머플러를 선보인다. 고급 밍크 퍼 100%로 만들었으며 멋스러운 그러데이션 컬러가 돋보인다. 아우터와 매치하기 좋은 쇼트 스타일로 와인, 라이트 브라운, 블랙 등 3가지 컬러로 구성된다. 10월 말부터 전국 타임 매장에서 판매한다. 계속 읽기
먼싱웨어 필드 다운 먼싱웨어는 봉제선을 없애 편안한 움직임을 선사하는 다운 재킷 ‘필드 다운’을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필드 다운은 충전재를 한 번에 주입할 수 있는 튜브 패브릭을 활용해 일반 다운 점퍼보다 가볍다. 또 어깨와 옆구리 부분에 저지 패치를 더해 스윙 자세를 안정적으로 만들어준다. 먼싱웨어 정재은 선수는 “여자 선수는 스타일에도 신경을 많이 쓰기 때문에 다운 재킷을 선호하지 않는데, 필드 다운은 가벼우면서도 핏감이 좋아 자주 입게 된다”라며 착용 소감을 밝혔다. 문의 02-2007-3343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