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패션의 변하지 않는 본질 fabric delu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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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면 그닥 특별할 것 없는, 이름마저도 낯선 브랜드의 울 스웨터가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것을 보며 ‘도대체 왜?’ 라는 의문을 갖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브랜드 로고 하나 새겨져 있지 않은 옷에 그만한 값을 지불하는 이유는 분명히 있다. 바로 브랜드의 역사와 … 계속 읽기
얼핏 보면 그닥 특별할 것 없는, 이름마저도 낯선 브랜드의 울 스웨터가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것을 보며 ‘도대체 왜?’ 라는 의문을 갖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브랜드 로고 하나 새겨져 있지 않은 옷에 그만한 값을 지불하는 이유는 분명히 있다. 바로 브랜드의 역사와 … 계속 읽기
불황에도 아랑곳없이 가파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아웃도어 시장. 백화점 전단지만 봐도 대한민국의 봄은 온통 아웃도어 바람에 휩싸여 있는 듯하다. 도심 속에서도 자연과 함께하는 여가 생활을 즐기려는 레저형 라이프스타일이 확산되고, 주 5일 수업제의 시행으로 캠핑, 등산 등 야외 활동 인구가 급증함에 … 계속 읽기
르꼬끄 골프는 프리미엄 구스다운 아우터인 ‘오뜨 다운’을 출시한다. 라인을 잡아주는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함께 구스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해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하며, 후드에 라쿤 퍼를 트리밍해 고급스러움을 배가했다. 전국 르꼬끄 골프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2-2007-3343 계속 읽기
천연 원료를 아낌없이 사용해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탄탄한 마니아층을 확보한 멜비타. 올여름 뜨거운 태양에 자극받은 피부를 지켜줄 멜비타의 스킨케어를 주목해보자. 계속 읽기
화장품 매장에서 면밀하고 정확하게 피부를 측정하고,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카운슬러들과 상담할 수 있다면? 피부 전문가들이 만든, 까다로운 소비자를 위한 화장품 CNP Rx 매장에서 경험한 아주 특별한 체험 계속 읽기
밀라노에서 엑스포처럼 굵직한 행사가 개최될 때는 도시 전체를 바라봐야 한다. 전시장 바깥에서 벌이는 장외 열전이 더 흥미로울 수도 있기 때문.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2015년 밀라노 엑스포를 기념해 선보인 ‘자연 이야기’는 바로 ‘장외(fuori) 엑스포’를 대표할 만한 영감 충만한 프로젝트다. 자연과 음악, 음식, 예술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독특한 향연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마치 별을 마시는 것 같다’는 표현으로 유명한 프레스티지 샴페인의 대명사 돔 페리뇽은 대다수 샴페인처럼 각기 다른 해에 만든 와인으로 블렌딩한 ‘논빈티지(non-vintage)’가 아니라 특정 연도산 포도로 빚어낸 빈티지 샴페인이다. 9년간의 셀러 숙성을 거쳐 올해 세상에 나온 돔 페리뇽 빈티지 2005. 검은색 과일 향이 느껴지다가 돔 페리뇽 특유의 은빛 광물 향이 고개를 내미는 이 특별한 빈티지를 위한 흥미로운 미식 프로젝트가 서울에서 진행 중이다. 페란 아드리아와 임정식, 세계적인 셰프들이 돔 페리뇽이 지닌 개성의 정수를 ‘체감’할 수 있는 창조적 협업을 펼치고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