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 오스트레일리아 홀리데이 기프트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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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홀리데이 기프트 아이템을 제안한다. 가장 기본적인 디자인에 리본과 스와로브스키, 스팽글 등으로 장식해 연말의 화려한 느낌을 부각했다. 클래식 부츠는 철저한 내부 관리 시스템을 통해 ‘Grade A’트윈 페이스 십 스킨(한 면은 가족, 한 면은 양털인 이중외피)만을 사용한다. 가죽 부분은 텍스처가 균일하고 흠집이 없는 소재만 고집해 어그만의 따스함을 전 세계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문의 02-3440-4518 계속 읽기
Powerful Anti-A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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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로 클로즈업된 여배우의 피부 컨디션이 인기의 척도가 되는 요즘, 오로지 주름만 해결한다고 좋은 피부라 할 수 있을까? 주름을 넘어 모공이 탄탄하게 조여진 탄력 있는 피부를 얻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키엘의 새로운 안티에이징 화장품, 파워풀 링클 리두싱 라인이 그 소망을 이루어준다. 계속 읽기
까르띠에 까르띠에 메종 청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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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는 브랜드의 위용을 드러내는 플래그십 스토어 ‘까르띠에 메종 청담’을 새롭게 오픈한다. 프랑스의 대저택 건축양식인 호텔 파티퀼리에(Hotel Particulier) 형식에 따라 꾸몄으며, 한국적인 미를 가미해 완벽한 조화가 보여주는 공간의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고객을 위한 특별한 케어와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하이엔드 주얼리와 한정판 컬렉션을 독점적으로 만날 수 있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브루스 가니에 Masks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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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표면과 울퉁불퉁한 흙덩어리가 자아내는 양감이 상당히 인상적인 인체 조각을 감상할 수 있는, 작지만 흥미로운 전시가 펼쳐지고 있다. 평생 인체를 모티브로 삼은 조각 작업을 해온 미국 작가 브루스 가니에(Bruce Gagnier)의 국내 첫 개인전인 <마스크(Masks)>전이다. <킨포크 테이블> 같은 라이프스타일 잡지, 각종 미술 서적을 한글로 옮긴 번역가이자 책을 쓰는 작가인 박상미 대표가 운영하는 서울시 종로구 서촌의 아담한 갤러리 토마스 파크(Thomas Park)에서 오는 10월 10일까지 열린다. ‘자코메티의 후손’이라고도 일컬어진다는 가니에가 빚어내는 인체 조각은 기괴해 보일 정도로 여기저기 뒤틀리고 군데군데 과장된 모양새로, 실존적 인간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라는 설명을 듣노라면 다소 숙연해지기까지 한다. 이번에 한국에서 선보인 마스크 연작은 그의 조각 방법론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작품이라고 한다. 도예가들이 흙덩어리를 만지면서 전체적으로 양감을 형성시켜나가는 과정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시킨 시리즈라고. ‘표면’을 통해 영혼의 ‘내부’를 드러내는 듯한 가니에 특유의 조각 언어가 느껴지면서도 그의 인체 조각에 비해 훨씬 어딘지 모르게 ‘귀여운’ 인상을 주기에 은근한 매력이 발산되는 작품들이다. 예약제로 운영한다. 문의 02-723-2973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