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는 ‘끌레 드 까르띠에 워치’의 스틸 버전을 새롭게 선보인다. 케이스와 수평을 이루는 크라운이 돋보이는 끌레 드 까르띠에는 핑크 골드, 플라잉 투르비용, 오토매틱 스켈레톤 등 다양한 모델을 선보이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계 컬렉션으로 자리 잡았다. 10월부터 전국 까르띠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스틸 버전은 기존 모델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를 자랑하며, 31mm, 35mm, 40mm 등 3가지 사이즈로 출시한다. 문의 1566-7277 계속 읽기 →
눈과 귀를 열면 빠져드는, 지금 주목해야 할 네 편의 패션 영상. 먼저 에르메네질도 제냐(www.arose-reborn.com) 와 박찬욱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단편영화 <A Rose, Reborn>의 트레일러 영상이 미니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총 3편으로 이루어진 에피소드에는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와 ‘새로운 리더십을 지닌 세대’에 대한 고찰을 담았으며, 정제된 이탈리아 수트가 빚어낸 클래식한 장면이 인상적이다. 여성 감독들과 합작해 매 시즌 필름을 선보여온 미우미우(www.miumiu.com) 우먼스 테일 시리즈가 벌써 여덟 번째를 맞았다. 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 미란다 줄라이가 메가폰을 잡은 10분짜리 쇼트 필름, <Somebody>는 과거, 현재, 미래를 조명하며 인간관계의 소통을 다루었다. 빈티지한 영상과 오묘한 조화를 이루는 미우미우의 2014 F/W 컬렉션을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구찌는 새로운 재키 백 컬렉션을 위한 디지털 캠페인을 제작했다. 누군가의 표적이 되는 케이트 모스의 모습은 파파라치에게 쫓겨 다닌 재클린 케네디를 떠올리기에 충분하다. 구찌의 겨울 컬렉션과 다채로운 재키 소프트 백의 화려한 스타일링은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GB8i-NRP7m0)를 통해 1분짜리 풀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루이 비통은 메종을 상징하는 모노그램을 기념하기 위해 ‘아이콘과 아이콘 재해석자’라는 특별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건축가 프랭크 게리, 칼 라거펠트, 크리스찬 루부탱 등 창의적인 아이콘에게 모노그램을 활용한 가방을 제작하도록 의뢰했다. 결과는? 플래시가 반복되는 임팩트 강한 영상에는 그들만의 특별한 감성과 대담함이 녹아든 유일무이한 모노그램 한정판 에디션이 녹아들어 있다. 루이 비통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인스타그램(@louisvuitton)에서 확인하시라. 계속 읽기 →
구찌가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이탈리아 장인들의 공방, ‘아티잔 코너(Artisan Corner)’를 재현했다. 피렌체의 카셀리나 가죽 공장 현장을 그대로 가져와 구찌의 대표 핸드백과 지갑을 제작하는 과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서 완성한 제품 안쪽에는 ‘아티잔 코너 2012’가 적힌 라벨을 부착했으며, 즉석에서 영문 이니셜을 새겨주는 스탬핑 서비스를 제공해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재키 백의 과거와 현재를 보여주는 ‘재키 스페셜 디스플레이’도 전시했다. 문의 02-3438-7213 계속 읽기 →
파르미지아니 신세계 강남점 오픈 파르미지아니가 새로운 컨셉트의 스튜디오형 부티끄를 신세계 강남점에 오픈했다. 무샤라비 컨셉트를 적용한 월 데코레이션으로 고급스러운 공간을 연출했으며, 2012년 신제품 ‘톤다 1950’의 대형 이미지를 통해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의 면모를 드러냈다. 시계를 구입하는 고객에 한해 스위스에서 생산한 스위스 큐빅 … 계속 읽기 →
혁신적인 기술력과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하이엔드 워치메이커 리차드 밀이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독보적인 존재감을 지닌 마고 로비의 이미지를 상징하는 새로운 여성 시계 컬렉션 론칭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