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fect M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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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이번 시즌 신제품 파운데이션의 효과를 200% 이상 끌어올리고 싶다면 도구의 힘을 빌릴 것. 사용이 간편하고 모양과 디자인이 세분화된 애플리케이터가 당신의 메이크업 완성도를 확실하게 높여줄 것이다. 개성 있는 브러시와 스펀지, 파운데이션이 선사하는 환상의 호흡. 계속 읽기

Whisper of frag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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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봄의 시작에서 나른하지만 청량하게, 아름다운 내음이 풍겨온다. 봄을 알리는 새로운 스프링 향수 컬렉션. 계속 읽기

루시에 핑크 다이아몬드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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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에가 삼성동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핑크 다이아몬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호주 아가일사의 핑크 다이아몬드를 국내에 독점으로 선보인 이번 행사에서는 최고급 다이아몬드 경매인 ‘2013 아가일 핑크 다이아몬드 텐더’에서 직접 낙찰 받은 나석을 비롯해 진귀한 핑크 다이아몬드 컬렉션을 소개해 프레스와 VIP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문의 02-512-6732 계속 읽기

브라이틀링 롯데 호텔 소공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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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틀링이 롯데 호텔 서울 1층에 위치한 소공 스토어를 리뉴얼 오픈했다. 신규 매장은 브랜드의 상징인 옐로 컬러와 날개 달린 B 로고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매장 곳곳에 걸린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케빈 T. 켈리의  작품이 브라이틀링의 위트를 보여준다. 파일럿 시계 하우스로서의 역사와 브랜드 정체성을 나타내는 대형 항공기 모형을 비치했을 뿐만 아니라 소공 스토어를 방문한 고객에게는 제품 이름을 딴 특별한 칵테일을 제공한다. 계속 읽기

Moder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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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해밀턴은 브랜드의 역사적 순간을 기록해온 주요 제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브로드웨이’는 처음 론칭하며 새롭게 라인업한 컬렉션이지만, 1890년대에 출시한 포켓 워치에도 같은 이름을 붙인 바 있고, ‘카키 네이비 프로그맨’은 1951년의 다이버 워치인 빈티지 모델에서 영감을 얻었다. 남성과 여성을 위한 ‘재즈마스터’의 뉴 베리에이션도 등장했다. 미국적 헤리티지와 스위스 기술이 결합된 해밀턴 시계의 매력을 느껴볼 것. 계속 읽기

타이틀리스트 2013 F/W 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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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에서 2013 F/W 신제품을 출시한다. 골프 어패럴의 기본인 ‘퍼포먼스’를 강화하기 위해 ‘동체 패턴’, ‘테크 니트’ 등 새로운 기능과 콘셉트를 다수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3월부터 선보인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은 소재부터 디자인, 패턴에 이르기까지 투어 선수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골퍼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3가지 라인(플레이 라인, 갤러리 라인, 피트니스 라인)으로 구성되어 골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문의 02-3014-3800 계속 읽기

Sensual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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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포토그래퍼 박건주

로맨틱한 순간을 위해 필요한 것은? 섹시한 란제리, 그리고 보드랍고 매끄러운 보디 피부다. 이때 후각을 자극하는 관능적이고 여성스러운 향까지 은은하게 풍긴다면 게임 끝.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시슬리 오 뜨로삐깔 모이스처라이징 퍼퓸드 바디로션’은 열대 과일과 풍성하게 만발한 꽃이 가득한 이국적인 여행지를 연상케 하는 플로럴 시트러스 계열의 보디 제품. 가볍고 산뜻하지만 크리미한 질감의 플루이드 텍스처는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들어 기분 좋은 상쾌함을 남기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을 바른 후 바로 옷을 입을 수 있을 만큼 빠르게 흡수된다. 단독으로 사용하면 은은한 싱그러움을, 오 뜨로삐깔 향수와 함께 사용하면 강렬하고 관능적인 향을 즐길 수 있다(150ml 9만5천원). ‘불가리 옴니아 인디안 가넷 뷰티 오일 포 바디’는 인도에서 온 매혹적이고 신성한 오렌지 컬러의 보석, 만다린 가닛의 프레시한 향과 관능미 있는 인디안 튜베로즈가 조화를 이뤄 이국적이면서 신비로운 향취가 돋보인다. 오일이지만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고,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가꿔준다. 은은한 향이 하루 종일 지속되기 때문에 향수가 부담스러운 사람이라면 더욱 만족할 수 있을 것(100ml 6만8천원). ‘진정한 여성을 위한 향수’라 불리는 No.5의 섬세한 향을 담은 ‘샤넬 No.5 보디 크림’. 과거 최음제로 사용했을 만큼 관능적인 향의 일랑일랑, 그라스산 재스민, 5월의 장미 노트가 어우러진 파우더리한 향이 특징으로, 향수만큼이나 풍부한 향을 자랑한다(150g 12만3천원).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향수인 씨 로즈 시그니처의 우아한 로즈 향을 데일리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조르지오 아르마니 씨로즈 시그니처 보디로션’은 탐스러운 한 송이 장미처럼 로맨틱하고 페미닌한 향을 선사한다. 피부에 가볍고 산뜻하게 흡수되면서 보습력은 오래 지속된다는 것 역시 장점이다(200ml 7만6천원대). 라임, 진저, 우디, 베티베르 등이 조화를 이뤄 그린 플로럴 계열의 향조를 완성한 ‘에르메스 운 자르뎅 아프레 라 무쏭바디 샤워 젤’은 샤워를 하는 동안에도 감각적인 향을 만끽할 수 있는 럭셔리 보디 케어 제품으로, 풍성하고 부드러운 거품과 실키한 사용감이 단연 돋보인다. 반신욕을 할 때 이 샤워 젤을 소량 물에 풀면 향긋한 입욕제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200ml 6만6천원). ‘프레쉬 라이프 보디 오일’은 벨벳 베르가모트, 그레이프 프루트, 라일락 잎 등을 더해 푸른 하늘의 상큼함, 달콤한 아침의 향기, 반짝이는 태양의 기운, 그리고 벨벳처럼 부드러운 물의 느낌을 모두 담았다. 피부를 유연하게 하는 오일 성분을 블렌딩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킴과 동시에 최상의 향을 지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도와준다(100ml 8만2천원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