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vellous Melbour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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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소영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가 호주라는 것을 아는지? 호주의 문화 수도 멜버른(Melbourne)은 예술과 자연의 도시, 커피와 초콜릿의 도시, 미식과 와인의 도시로 알려져 있다. 골드러시 시대의 고풍스러움과 21세기의 혁신이 공존하는 멜버른에서 치유와 낭만을 경험했다. 계속 읽기

Culture and a 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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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패션 브랜드의 충성도 높은 고객은 메인 컬렉션뿐만 아니라 곁가지로 뻗어나가는 새로운 라인과 스페셜 에디션까지 사수한다. 속옷, 라이프스타일 웨어, 홈 데코 등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이미지를 그대로 담아 순항 중인 뉴 컬렉션에 빠질 준비가 되었는지. 이제 더 이상 새로운 라인이 나올까 싶을 정도로 없는 게 없는 빈폴에서 자전거의 바퀴살을 뜻하는 이름의 ‘스포크(Spoke)’ 라인을 선보였다. 필라테스, 러닝 등 시티 스포츠를 즐기고 활동적인 삶을 추구하는 현대 여성을 위해 태어났다. 편안한 저지 톱, 핏이 여유로운 사파리 점퍼, 우븐 팬츠 등은 운동하다가 곧장 나와서 도심을 활보해도 좋을 만큼 실용적인 동시에 멋스럽다. 패션 피플이 열광하는 아크네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쏙 빼닮은 언더웨어 컬렉션을 처음 만들었다. “나는 언더웨어를 착용하지 않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언더웨어는 베이지나 스킨 톤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의 말처럼, 피부의 일부분처럼 보일 정도로 담백하고 간결하다. 한겨울 추위를 즐기는 이들을 위한 마시모두띠의 패셔너블한 제안도 이어진다. 1950년대 스위스 알프스 산맥과 대자연의 풍경에서 영감을 얻은 ‘Apre`s Ski’ 컬렉션은 열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최고급 천연 소재만 사용한다. 울로 이루어진 패딩 팬츠, 오리털 패딩 베스트 등이 대표적이다. 국내에서는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판매하며, 리미티드 에디션인 만큼 몇 점 남지 않았다는 소식이 들려오니 서두를 것. 홈 데코 브랜드 자라 홈은 이제 드디어 코엑스몰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베드 룸, 테이블과 가구, 캔들 등 공간을 꾸미는 다양한 용품이 준비되어 있다. 트렌드에 맞춘 빠른 회전력이 강점인 자라와 마찬가지로 일주일에 두 번씩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제 더 이상 해외에서 무거운 제품을 들고 올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얘기다. 계속 읽기

페라가모 #Ferragamoescape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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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가모는 배우 이서진과 페라가모 이스케이프 캠페인을 진행한다. 페라가모 이스케이프는 페라가모의 주문 제작 드라이빙 슈즈 론칭을 기념하기 위한 디지털 캠페인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거머쥔 남성들의 여행 모습을 공개하는 프로젝트다. 한국 대표로 참여한 이서진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은 웹사이트(driver.ferragamo.com)를 통해 공개된다. 계속 읽기

Timely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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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데이&나이트 전용 제품만으로 만족할 수 없는, 더 완벽한 피부를 원하는 여성들. 그들을 위해 화장품 브랜드에서 지금까지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더 효과적인 ‘타이밍’에 사용하는 화장품과 새로운 방법을 내놓고 있다. 더 좋은 피부를 위해서 새로운 뷰티 루틴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