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가디스 그린 에코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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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가디스 그린에서 에코 티셔츠를 출시했다. 대나무와 코코넛을 비롯해 커피, 허브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재를 사용했다. 원료의 질감과 특수 가공 처리를 통해 청량감이 탁월하며, 고온에서 활성화한 숯 성분이 체내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중화하고 자외선을 차단해 피부를 쾌적하게 보호한다. 문의 02-2076-7623 계속 읽기
new sh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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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디자인에서 탈피해 스타일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선글라스를 찾고 있다면 패션 하우스가 제안하는 다채로운 형태와 색의 아이웨어 컬렉션을 만날 차례다. 계속 읽기
불가리 2012 앤티크 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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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는 파리 그랑 팔레에서 개최한 앤티크 비엔날레에서 브랜드의 장인 정신과 섬세한 세공 기법을 엿볼 수 있는 1백 피스의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였다. 165.8캐럿의 딥 블루 사파이어를 중심으로 핑크 루벨라이트, 만다린 가닛, 에메랄드를 세팅한 네크리스와 화려한 유색 스톤의 향연을 보여준 메디테라니안 에덴, 에메랄드 비즈와 터키석, 무수히 많은 다이아몬드를 번갈아 세팅해 극도의 화려함을 보여준 새로운 세르펜티 컬렉션 등을 선보였다. 문의 02-2056-0172 계속 읽기
Wonderful St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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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옐로 골드,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화이트 골드, 화사한 블루 컬러의 문스톤과 여성미의 극치를 보여주는 진주까지, 다채로운 소재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하이 주얼리의 세계. 계속 읽기
삶을 감싸는 리빙 숍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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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철학을 일상에 반영할 수 있는 방식의 하나인 ‘리빙’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면서 서울 시내에 다채로운 개성의 라이프스타일 숍들이 들어서고 있다. 핀란드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주는 마리메꼬와 같은 재기 발랄한 리빙 브랜드들이 옹기종기 들어서 있는 서울 가로수길의 예화랑 건물 3층에는 최근 감각적인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의 다양한 브랜드들을 모아놓은 라이프스타일 편집매장 SOP(www.sop.co.kr)이 개장했다. ‘마음을 달래기 위한 선물’이라는 뜻을 지닌 이 매장은 친환경 소재와 디자인을 내세운 ‘슬로우 라이프 존’, 아이의 정서를 어루만져줄 ‘키즈 룸 데코 존’ 등 4개의 공간으로 나눠져 저마다 다른 특색을 지닌 브랜드의 제품을 만날 수 있다. SOP이 엄선한 브랜드들로는 정갈하면서도 멋스러운 핸드메이드 디자인 가구 프래그셋(Fragset)을 비롯해 합리적인 가격의 리넨 전문 브랜드 린넨테일(Linentales), 프리미엄 향초로 유명한 조나단 워드(Jonathan Ward) 등이 있다. 앞서 가로수길에는 눈이 즐거운 리빙 숍 챕터원(www.chapterone.co.kr)이 문을 열어 인테리어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네덜란드 공업 디자이너 찰리 구다의 아리따운 꽃병, 프랑스 텍스타일 브랜드 린지 파티큘러의 기분 좋은 패브릭 제품 등을 볼 수 있는 매장이다. 이 밖에 젊은 디자이너들이 이끄는 가구 브랜드이자 컨설팅 기업인 마누파쿰(www.manufakum.com)도 서울 삼성동에 쇼룸을 열었다. 합판, 원목 등을 활용한 마누파쿰의 자체 브랜드 ‘파브릭(Fabrick)’과 같은 실용적인 가구부터 일본의 생활 도기를 취급하는 브랜드 224포르셀린의 제품 등 재치와 감각이 돋보이는 소품도 접할 수 있는 공간이다. 계속 읽기
B&B이탈리아 by 인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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