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망 무슈 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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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에 선보인 발망의 ‘무슈 발망’은 시트러스 아로마틱 향초의 시초로 알려져 있다. 상쾌한 스파이스로 시작하는 톱 노트로 시작해 머스키, 앰버, 시더우드의 베이스 노트로 마무리되는 깊고 웅장한 향이 일품이다. 밝은 옐로 컬러의 보틀과 블랙 컬러 캡의 대비가 매력적이다. 문의 080-800-8809 계속 읽기

파치오티 4US 안티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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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치오티 4US 안티롭 파치오티의 캐주얼 슈즈 라인 4US에서 남성을 위한 스니커즈 ‘안티롭’ 라인을 출시한다. 친환경적인 펠레 소재는 무게가 가볍고 착화감이 뛰어나 오래 신어도 발이 아프거나 불편하지 않다. 로 톱과 하이 톱 2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이며, 메탈릭한 광택이 느껴지는 버건디·우드 그린·그레이 컬러로 … 계속 읽기

Airy Touch, Fresh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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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피부가 숨 쉬는 것처럼 가벼운 느낌’, ‘공기와 같이 가벼운 텍스처’. 광고 카피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이번 시즌 디올의 베이스 메이크업 키워드는 극도로 가볍고 자연스러운 누드 메이크업이다. 전설적인 리퀴드 파운데이션 라인업을 갖춘 디올은 리퀴드 파운데이션의 편견을 깨고 아주 가볍고 간단하며 패키지 역시 획기적인 ‘디올스킨 누드 에어’를 선보인다. 디올이 늘 그래왔듯, 우아하고 세련된 화법으로 말이다. 계속 읽기

블랑팡 빌레레 퍼페츄얼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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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팡에서 ‘빌레레 퍼페츄얼 캘린더’를 선보인다. 브랜드 고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무브먼트를 탑재해 매월 다른 마지막 날의 날짜와 4년마다 달라지는 2월의 날수를 2100년까지 조정할 필요가 없다. 또 8일 파워 리저브와 스몰 세컨즈, 라지 문페이즈 기능까지 갖추어 매우 실용적이다. 계속 읽기

Powermatic 80 H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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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80시간을 쉬지 않고 기록하는 시계. 바로 티쏘의 파워매틱 80 무브먼트를 장착한 컬렉션이다. 더 강력한 엔진을 탑재한, 스위스 메이드를 대표하는 시계 브랜드 티쏘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80시간 영화제를 열고 3인의 앰배서더를 초청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