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방 컬렉션 홀리데이 기프트
갤러리
랑방 컬렉션에서 ‘스네이크 클러치 백’과 ‘스와로브스키 네크리스’를 홀리데이 기프트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레드와 버건디 컬러를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표현한 뱀가죽 소재 클러치 백은 윗부분이 접힌 폴더 형식이라 그립감이 좋으며, 스터드 장식을 더해 트렌디한 느낌이 묻어난다. 움직일 때마다 화려하게 반짝이는 네크리스는 화려한 파티 룩으로 변신시켜줄 유용한 아이템이다. 문의 02-3438-6260 계속 읽기
pearl effect
갤러리
마드무아젤 샤넬의 상징인 진주. 단아함, 그리고 얼굴을 밝히는 힘은 그녀가 그토록 진주에 애착을 보인 이유 중 하나였다. 진주와 같은 투명한 광채, 결점 없는 깨끗한 피부를 얻고 싶다면 코코 샤넬의 뷰티 시크릿을 담은 ‘샤넬 르 블랑’에 주목하라. 화이트닝의 새 시대를 열다, … 계속 읽기
Moisture Power
갤러리
럭셔리 스킨케어의 강자, 데코르테에서 선보인 ‘리포솜 트리트먼트 리퀴드’가 론칭 1주년을 맞았다. 브랜드의 정수를 보여주는 리포솜 캡슐이 담긴 두 번째 에센스로, 환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로 가꿔주는 ‘리포솜 트리트먼트 에센스’의 파워를 다시금 느껴보자. 계속 읽기
Falling in Love with Red
갤러리
올가을은 레드의 향연이다. 레드가 지닌 고정적인 이미지 탓에 선뜻 레드 립스틱에 손이 가지 않았다면 이번 시즌엔 그 편견과 틀을 깨도 좋다. 레드 립스틱은 마치 물랭루주의 여주인공을 연상케 하는 ‘관능’의 상징이지만, 사실 어떻게 바르고 연출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이미지가 탄생하기 때문. 한 치의 빈틈도 없이 매끈하게 바른 레드 립은 우아하고 클래식한 느낌을, 글로시함이 돋보이는 볼륨 있는 레드 립은 요염하고 섹시한 느낌을 준다. 반면 입술 중앙에 톡톡 물들이듯 바른 체리빛 레드 립은 엄마 립스틱을 몰래 바른 사랑스러운 롤리타 같은 소녀 감성을 아우른다. 강렬한 레드 컬러는 물론 부드럽고 달콤한 레드 컬러까지, 이미지 변신의 귀재, 레드 립스틱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Culture and a Lifestyle
갤러리
패션 브랜드의 충성도 높은 고객은 메인 컬렉션뿐만 아니라 곁가지로 뻗어나가는 새로운 라인과 스페셜 에디션까지 사수한다. 속옷, 라이프스타일 웨어, 홈 데코 등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이미지를 그대로 담아 순항 중인 뉴 컬렉션에 빠질 준비가 되었는지. 이제 더 이상 새로운 라인이 나올까 싶을 정도로 없는 게 없는 빈폴에서 자전거의 바퀴살을 뜻하는 이름의 ‘스포크(Spoke)’ 라인을 선보였다. 필라테스, 러닝 등 시티 스포츠를 즐기고 활동적인 삶을 추구하는 현대 여성을 위해 태어났다. 편안한 저지 톱, 핏이 여유로운 사파리 점퍼, 우븐 팬츠 등은 운동하다가 곧장 나와서 도심을 활보해도 좋을 만큼 실용적인 동시에 멋스럽다. 패션 피플이 열광하는 아크네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쏙 빼닮은 언더웨어 컬렉션을 처음 만들었다. “나는 언더웨어를 착용하지 않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언더웨어는 베이지나 스킨 톤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니 요한슨의 말처럼, 피부의 일부분처럼 보일 정도로 담백하고 간결하다. 한겨울 추위를 즐기는 이들을 위한 마시모두띠의 패셔너블한 제안도 이어진다. 1950년대 스위스 알프스 산맥과 대자연의 풍경에서 영감을 얻은 ‘Apre`s Ski’ 컬렉션은 열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최고급 천연 소재만 사용한다. 울로 이루어진 패딩 팬츠, 오리털 패딩 베스트 등이 대표적이다. 국내에서는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판매하며, 리미티드 에디션인 만큼 몇 점 남지 않았다는 소식이 들려오니 서두를 것. 홈 데코 브랜드 자라 홈은 이제 드디어 코엑스몰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베드 룸, 테이블과 가구, 캔들 등 공간을 꾸미는 다양한 용품이 준비되어 있다. 트렌드에 맞춘 빠른 회전력이 강점인 자라와 마찬가지로 일주일에 두 번씩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제 더 이상 해외에서 무거운 제품을 들고 올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얘기다. 계속 읽기
Fashion x Graphic
갤러리
이모티콘 캐릭터부터 증강 현실의 아이콘 포켓몬까지, 그래픽 요소는 우리의 일상을 파고들고 있다. 물론 패션계도 예외가 아니다. 먼저, 이 귀여운 움직임에 동참한 아크네 스튜디오는 요즘 현대인들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모티콘(emoji)에서 영감을 받은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표정 있는 얼굴처럼 생긴 사각형 패치뿐 아니라 도넛과 바나나 등의 모티브를 스웨트셔츠와 티셔츠, 모자, 스니커즈 등에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 이렇게 직접적인 그림을 패션에 녹여내기보단, 다른 방식으로 풀어낸 브랜드도 있다. 트렌치코트의 대명사이자 영국 패션을 대표하는 버버리가 대표적인 예. 다양한 방식과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매번 새롭고 혁신적인 모습을 선보이는 버버리에서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루크 에드워드 홀(Luke Edward Hall)과 협업해 2016 F/W 광고 캠페인을 구성한 것. 그는 이번 시즌 키 백인 다양한 소재로 완성된 ‘패치워크 백’을 보다 사실적으로 묘사하기 위해 워터컬러, 분필, 오일 파스텔 등 다양한 재료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소니아 리키엘은 뷰티 브랜드 랑콤과의 협업 소식을 알렸다. 평소 소니아 리키엘에서 자주 다루던 팝 컬러 스트라이프 패턴과 파리지엔의 일상을 귀여운 일러스트로 랑콤의 뷰티 제품 케이스에 그대로 녹여낸 것. 이처럼 어른들의 동심 판타지를 충족시킬 캐릭터의 열풍이 얼마나 거세질지 다음 행보가 자못 궁금해진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