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rt of The Sea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뉴욕 현지 취재)

티파니 블루는 이제 상징이 되었다. 1년에 단 한 번 소개하는, 티파니의 모든 세공 기술과 가치를 담은 블루북 컬렉션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티파니의 역사 그 자체다. 지난 4월 뉴욕에서 첫선을 보인 티파니의 새로운 디자인 디렉터 프란체스카 앰피티어트로프가 완성한 티파니 블루북 컬렉션의 아름다운 데뷔 무대를 <스타일 조선일보>가 함께했다. 계속 읽기

Divine Sparkle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사람의 말보다는 말 못하는 보석이 여자의 마음을 움직인다”라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명언처럼, 그라프(Graff)의 보석은 지금, 전 세계 여심을 뒤흔들고 있다. 그 뒤에는 다이아몬드 디자인과 유통뿐 아니라 채굴과 도매, 중개에 대한 투자까지 아우르는 ‘다이아몬드의 제왕’, 창립자 로렌스 그라프가 존재한다. 계속 읽기

베네피트 사랑의 메신저 캠페인

갤러리

베네피트가 5월 한 달간 자신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와 선물을 소중한 사람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메신저’ 캠페인을 진행한다. 틴트 구매 시 선착순 1만 명에게 ‘틴트 러브 카드’와 ‘미니 차차틴트(2.5ml)’를 증정하며, 카드에 메시지를 작성해 사랑의 우체통에 넣으면 주인공에게 선물 문자를 발송한다. 문자를 받고 매장을 방문하면 미니 차차틴트를 비롯해 메이크업을 바꿔주는 ‘무료 틴트 메이크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문의 080-001-2363 계속 읽기

클라란스 바디 리프트 컨트롤

갤러리

클라란스가 더욱 강력해진 슬리밍 제품, ‘바디 리프트 컨트롤’을 출시한다. 맨드라미와 워터 민트 추출물 등 엄선한 식물 추출물이 흐트러진 보디라인을 매끈하게 정돈해주며, 노폐물이나 셀룰라이트가 뭉치지 않도록 몸의 순환을 돕는다. 바르는 순간 빠르게 흡수되어 상쾌함을 남기는 크림-젤 텍스처도 매력적이다. 문의 02-3014-2916 계속 읽기

Makeup the Bag

갤러리

에디터 이지연 | 어시스턴트 이세영, 김수빈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포토그래퍼 박건주

백을 꾸미는 방법이 나날이 진화한다. 핸들에 두른 스카프나 백 참뿐 아니라 앙증맞은 리본 장식의 보타이로도, 백에 붙이는 스티커로도 나만의 백을 디자인할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