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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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황금연휴와 브라질 월드컵이 기다리는 뜨거운 6월.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의 화장대에도 변화가 일어났다. 지금부터 필요한 슬리밍 앰풀과 보디 오일, 데오도란트를 비롯해 상큼한 플로럴 향수 등으로 집약된 이달의 코즈메틱. 계속 읽기

칼 라거펠트 포 우먼 오드 퍼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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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라거펠트가 자신의 패션 세계를 담은 여성을 위한 향수, ‘포 우먼 오드 퍼퓸’을 론칭한다. 상큼한 레몬 향의 톱 노트는 벨벳처럼 부드러운 피치 향으로 한층 풍부해지고, 이어지는 로즈 부케와 티 없이 깨끗한 매그놀리아, 플루메리아의 조합이 향의 대비를 보여준다. 머스크와 앰버 우드의 마무리로 전통적인 향수에 현대적 접근법을 채택한 우아한 그린 플로럴 향이다. 문의 080-800-8809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비트윈 더 핑거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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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 비트윈 더 핑거 링 메종을 상징하는 정교한 나비 모티브의 비트윈 더 핑거 링을 추천한다. 미드나이트 블루 컬러의 라피스라줄리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옐로 골드 소재의 화려한 대비가 돋보인다. 문의 00798-852-16123

발망 무슈 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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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에 선보인 발망의 ‘무슈 발망’은 시트러스 아로마틱 향초의 시초로 알려져 있다. 상쾌한 스파이스로 시작하는 톱 노트로 시작해 머스키, 앰버, 시더우드의 베이스 노트로 마무리되는 깊고 웅장한 향이 일품이다. 밝은 옐로 컬러의 보틀과 블랙 컬러 캡의 대비가 매력적이다. 문의 080-800-8809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