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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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와 브라질 월드컵이 기다리는 뜨거운 6월.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의 화장대에도 변화가 일어났다. 지금부터 필요한 슬리밍 앰풀과 보디 오일, 데오도란트를 비롯해 상큼한 플로럴 향수 등으로 집약된 이달의 코즈메틱. 계속 읽기
황금연휴와 브라질 월드컵이 기다리는 뜨거운 6월.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의 화장대에도 변화가 일어났다. 지금부터 필요한 슬리밍 앰풀과 보디 오일, 데오도란트를 비롯해 상큼한 플로럴 향수 등으로 집약된 이달의 코즈메틱. 계속 읽기
칼 라거펠트가 자신의 패션 세계를 담은 여성을 위한 향수, ‘포 우먼 오드 퍼퓸’을 론칭한다. 상큼한 레몬 향의 톱 노트는 벨벳처럼 부드러운 피치 향으로 한층 풍부해지고, 이어지는 로즈 부케와 티 없이 깨끗한 매그놀리아, 플루메리아의 조합이 향의 대비를 보여준다. 머스크와 앰버 우드의 마무리로 전통적인 향수에 현대적 접근법을 채택한 우아한 그린 플로럴 향이다. 문의 080-800-8809 계속 읽기
크로노스위스에서 ‘시리우스 레귤레이터 점핑 아워’를 선보인다. 일반 라인과 아티스트 라인 등 2가지로 출시되며, 아티스트 라인은 바깥쪽 다이얼에 에나멜링을 더해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켰다. 에나멜과 기요셰의 조합이 매혹적이다. 문의 02-310-1737 계속 읽기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은근하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매개체인 향수. 만년필부터 워치, 레더 아이템까지 언제나 클래식하고 우아한 품격을 선보인 몽블랑(Montblanc)이 “사랑하면 닮는다”라는 말처럼 두 사람만의 은밀한 커플 향수, 엠블럼(Emblem)과 레이디 엠블럼(Lady Emblem)을 제안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