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캐시미어 풀오버 캐시미어 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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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캐시미어는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풀오버 캐시미어 니트를 제안한다. 이탈리아 캐시미어 원사를 100% 사용해 부드러운 터치감을 선사하며, 소매 끝에 절개를 넣어 다양하게 변형할 수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넉넉한 핏감과 베이식한 디자인으로 활용성이 뛰어나다.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현대백화점 판교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직영 매장인 청담 에비뉴점 등 9개 매장에서 판매한다. 계속 읽기

true whit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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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언제나 우아하고 따뜻한 미소와 함께 향기로운 장미꽃처럼 사랑스러운 여배우 정혜영이 럭셔리 브랜드 랑콤의 2011년 새로운 화이트닝 뮤즈로 발탁되었다. 때론 고급스러운 품위를, 때론 따뜻한 인간미를 보여주는 그녀는 오랜 역사를 가진 랑콤이 추구하는 완벽한 여성상이다. 변함없이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고 있는 그녀가 동안 피부 비결과 함께 랑콤과의 첫 … 계속 읽기

The Soul 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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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소품 협찬 지미 추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은근하게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매개체인 향수. 만년필부터 워치, 레더 아이템까지 언제나 클래식하고 우아한 품격을 선보인 몽블랑(Montblanc)이 “사랑하면 닮는다”라는 말처럼 두 사람만의 은밀한 커플 향수, 엠블럼(Emblem)과 레이디 엠블럼(Lady Emblem)을 제안한다. 계속 읽기

The energy Sta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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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이지연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라 메르(La Mer)’ 는 워터 에센스도 남다르다. 영양과 보습이 부족한 부분을 똑똑하게 찾아내라 메르의 핵심 성분 미라클 브로스의 풍부한 영양과 에너지를 채워준다. 라 메르의 ‘트리트먼트 로션’ 하나면 모든 서머 스킨케어 고민이 해결될 것이다. 계속 읽기

몽블랑 1858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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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은 미네르바 매뉴팩처에 대한 헌정의 의미를 담은 ‘1858 컬렉션’ 워치를 선보인다. 1858 스몰 세컨드 스페셜 에디션은 크로노그래프의 코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로, 6시 방향에 자리한 직접 구동 방식의 스몰 세컨즈로 시와 분을 표시한다. 블랙 악어가죽 스트랩과 스테인리스 스틸 핀 버클로 이루어져 빈티지한 느낌을 한껏 살렸으며, 매뉴팩처가 설립된 해인 1858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8백58점 한정판으로 출시된다. 문의 02-2118-6053 계속 읽기

Beyond Tra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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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전 세계 시계 시장에서 매년 매출 상위권을 차지하며 독보적인 위상을 자랑하는 론진. 우아함, 역사, 품질로 이어온 1백86년의 전통을 지닌 론진은 시계 역사의 산증인으로 대변되며 매년 전통과 혁신이 조화를 이루는 타임피스를 선보인다. 올해 역시 모두를 놀라게 한 컬렉션으로 시계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계속 읽기

Soap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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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싸고 만만한 게 비누였던 것도 옛말. 물에 젖을까 망가질까 닳는 게 아까울 정도로 욕실에서 가장 고이 모시는 존재가 되어버린 고급 비누의 전성시대다. (가운데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천연 원료로 사랑받는 프레쉬의 첫 작품이 비누라는 사실을 아는지. 프레쉬 오벌 솝(250g 2만2천원)은 문지르고, 반죽하는 과정을 여러 번 거치는 트리플 밀 가공법으로 만들어 입자가 곱고 견고하다. 보습에 좋은 시어버터와 비타민 C·E 성분이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준다. 빨랫비누를 연상시키는 투박한 직사각형 올리브 그린 컬러 비누는 랑팔라투르 사봉 드 마르세이유(600g 2만5천원). 1백80여 년의 역사를 지닌 프랑스 전통 천연 수제 비누 브랜드로, 인공색소나 향이 전혀 들어 있지 않아 극건성 피부나 민감성, 알레르기 피부에 순하게 작용한다. 씻어내는 것을 넘어 부스팅 기능을 더한 끌레드뽀 보떼 시나끄티프 사본(100g 13만원대)은 1개를 만드는 데 4개월이 소요될 만큼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다. 맨얼굴의 피지나 노폐물은 물론 메이크업까지 꼼꼼하게 씻어내 이중 세안이 필요 없다. 은은한 진줏빛이 도는 직사각형의 비누는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싸봉(150ml 3만7천원)이다. 야자유가 주성분인 식물성 입자가 부드럽고 풍부한 거품을 만들며, 물이 닿아도 쉽게 닳지 않도록 자극을 최소화했다. 케이스에 담긴 고급스러운 선물 포장이 필요하다면 펜할리곤스 블렌하임 부케 소프(100gX3, 6만원)를 추천한다. 섬세하게 음각한 로고와 패턴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남녀가 함께 써도 좋은 클래식한 시트러스 향기와 천연 보습제로 불리는 글리세린, 아몬드 오일 등을 풍부하게 함유했다. 불가리 옴니아 인디안 가넷 솝(150g 4만원)은 향수에서 비롯한 만큼 싱그러운 플로럴 우디 향을 강조했다. ‘타고난 살 냄새’를 어필하고 싶다면 이 비누가 제격.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