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살루트 빌 앰버그 리미티드 에디션
갤러리
로얄 살루트는 영국 가죽 장인이자 디자이너인 빌 앰버그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빌 앰버그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최고급 가죽과 튼튼한 캔버스 천을 사용해 견고한 것은 물론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는 토트백을 제공하며 기존 로얄 살루트 21년산과 동일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계속 읽기
로얄 살루트는 영국 가죽 장인이자 디자이너인 빌 앰버그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빌 앰버그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 최고급 가죽과 튼튼한 캔버스 천을 사용해 견고한 것은 물론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는 토트백을 제공하며 기존 로얄 살루트 21년산과 동일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계속 읽기
미술계의 커다란 장터이자 전시회인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2013이 오는 10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에 걸쳐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12회째를 맞이한 KIAF는 지난해 8만5천 명의 역대 최다 관람객을 불러모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올해는 국내외 1백83개 화랑이 참여할 예정이며, 한·독 수교 1백30주년을 기념해 현대미술 강국 중 하나인 독일이 ‘주빈국’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14개의 독일 갤러리가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KIAF에서는 올해 주목할 만한 작가로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Strip’ 시리즈를 비롯해 미국 신표현주의를 대표하는 데이비드 살르, 강렬한 붓 터치와 인상적인 색감이 특징인 빌리 차일디시, 독일 현대미술의 거장 페터 짐머만 등을 꼽았다. 또 현재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작품이 전시되고 있는 영국의 젊은 별, 다이노스와 제이크 채프먼 형제도 빠질 수 없다. 지난해 KIAF에서 큰 주목을 받았던 나와 고헤이(일본)의 올해 신작도 흥미롭다. 아이돌 그룹 빅뱅의 탑(최승현)을 실제 모델로 삼아 그의 몸을 3D 스캔 작업으로 풀어낸 작품 ‘트랜스(Trans)’ 시리즈다. 또 김수자, 이우환, 함진, 제여란, 박현수, 김인숙 등 한국 작가들의 다채로운 창조 세계를 엿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컬렉션을 선보인다는 백남준 특별전도 마련돼 있다. 이 밖에 작년 여행의 미학을 담은 아트 컬래버레이션으로 호평받았던 쌤소나이트는 올해 ‘Working in Wonderland’라는 주제로 황주리, 이용백, 배병우 작가가 함께한 작품을 선보인다. 공식 홈페이지 www.kiaf.org 계속 읽기
국내에서도 많은 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 ‘무민(Moomin)’의 70년 넘는 연대기를 아우르는 전시가 열리고 있어 주목된다.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오는 11월 26일까지 개최되는 <무민 원화전>. 무민은 1945년 토베 얀손(Tove Marika Jansson)이 직접 글을 쓰고 삽화를 그린 <무민 가족과 대홍수>라는 소설책을 바탕으로 그림책, 만화, 애니메이션 등을 통해 대중에게 알려졌는데, 핀란드는 물론 지구촌 곳곳에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캐릭터로 성장했을뿐더러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을 가미한 예술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무민의 고향인 핀란드의 독립 1백 주년을 맞이해 열리는 이번 전시는 캐릭터를 탄생시킨 얀손이 생전 직접 그린 원화부터 무민 저작권사가 소장한 미공개 작품까지 3백50점의 원화 작품을 시기별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총 8개의 섹션으로 구성돼 있으며 무민 라이브러리, 무민 하우스 등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관람료는 성인 1만3000원, 중고생 1만1000원, 어린이 9000원. 홈페이지(www.moominart.com) 참조. 계속 읽기
펜디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유산인 모피, 페퀸 패턴, 바게트, 피카부 백 등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2013 가을 컬렉션을 선보였다. 클래식한 백은 생동감 넘치는 컬러와 모피 장식으로 더욱 과감해졌으며, 모피로 만든 귀여운 애니멀 참과 새 프린트 모피 라이닝 등을 통해 펜디 하우스의 혁신적인 표현력과 뛰어난 노하우를 선보였다. 문의 02-2056-9021 계속 읽기
일과 휴식, 도심과 자연, 스타일과 실용성, 포멀과 캐주얼. 서로 상반된 요소를 균형 있게 추구하는 삶. 이러한 더블 라이프 정신을 담은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페이(Fay)가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아시아 최초 부티크를 오픈했다. 클래식한 아름다움의 이면에 존재하는 다이내믹한 요소들, 그리고 그들이 추구하는 우아한 라이프스타일의 세계. 계속 읽기
파비아나 필리피에서 레이어드 룩으로 코트와 퍼 베스트를 제안한다. 최상급 울 소재의 가벼운 코트는 루스한 핏에 레더 여밈이 포인트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엉덩이를 덮는 기장의 퍼 베스트는 어디에나 잘 어울려 실용적이다. 여기에 패턴 팬츠로 포인트를 주고 가죽 앵클부츠로 마무리하면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계속 읽기
성별을 막론하고 피부 관리의 기초는 수분 공급이다. 유분이 넘쳐나고 심하게 번들거리는 남자의 피부에 봄비와 같은 촉촉함을 선사해줄 수분 제품을 눈여겨볼 것.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