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티 by hL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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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fine Mac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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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불가리는 올해에도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두께 3.95mm의 ‘옥토 피니씨모 투르비용 오토매틱’으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기계식 오토매틱 시계 신기록을 다시 한번 수립하며 네 번째 월드 레코드를 갱신한 것.
여성 주얼리 워치메이킹 제작 1백 주년도 함께 기념하는 축제 분위기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여성 신제품을 내놓으며 브랜드의 저력을 드러냈다. 계속 읽기
티파니 티파니 T 스마일 펜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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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에서 ‘티파니 T 스마일 펜던트’를 제안한다. T자 형상을 활짝 웃는 입 모양으로 풀어낸 디자인으로 18K 화이트 골드, 로즈 골드, 옐로 골드 등 선택의 폭이 넓다. 또 16인치와 18인치로 길이 조절이 가능해 레이어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모던하면서도 아이코닉한 매력이 돋보여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계속 읽기
하이브리드의 진화, ‘디지털 놀이터’를 즐겨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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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융합화’와 ‘지능화’의 흐름 속에서 우리 일상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하이브리드 기기들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이처럼 날이 갈수록 똑똑해지는 첨단 기술과 스마트 기기들이 극단적인 시각에서는 인류를 위협하는 존재로까지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결국은 ‘창조자’인 인간이 하기 나름이 아닐까. 실리콘밸리의 기업가 피터 디아만디스는 쑥쑥 자라는 기술은 덩치 크고 굼뜬 종들은 멸종시키고,
기민한 자들에게는 엄청난 기회의 문을 열어준다고 했다. 흐름을 거스를 수 없다면 두려워하고 피하는 대신 익히고 즐길 필요가 있지 않을까.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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