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CULTURE ’18 SUMMER SPECIAL] The essence of Dutch Crea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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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류지현(디자이너, <사람의 부엌> 저자)

북유럽 디자인, 이탈리아 디자인처럼 브랜드 파워가 강력하지는 않을지 몰라도 네덜란드 디자인 역시 하나의 브랜드처럼 여겨진 지는 꽤 오래됐다. 디자인 세계에서도 유행은 피고 진다지만, 끊임없이 실험하고 혁신에 도전하면서 일상 속 발상의 전환을 꾀하는 자세야말로 문화 예술 강국으로 성장해온 네덜란드의 저력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배경에는 1990년대 초에 등장한 드로흐(Droog) 그룹의 존재감이 크게 자리하고 있다. 계속 읽기

MONTBL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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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에서 여성을 위한 향수 ‘레전드 뿌르 팜므’를 출시한다. 세련되고 우아하며 성공한 커리어 우먼을 콘셉트로 한 이번 향수는 몽블랑 주얼리 컬렉션인 4810 링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했다. 페어, 네롤리, 비가리의 상쾌한 톱 노트로 시작해 오렌지 블러섬, 릴리 오브 랠리, 재스민 향으로 이어지다가 머스크 파우더와 바닐라, 블런드 우드로 마무리되는 센슈얼한 향수다. 문의 080-800-8809 계속 읽기

블랑팡 빌레레 컴플리트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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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팡은 그레이 컬러 다이얼로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의 대표 모델 ‘빌레레 컴플리트 캘린더’를 소개한다. 6시 방향에 유쾌한 표정의 문페이즈가 자리한 이 모델은 특별한 기구 없이 하루씩 조정 가능한 블랑팡의 특허 기술 언더-러그 코렉터와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한 것이 특징. 은은한 그레이 컬러 다이얼과 블랙 악어가죽 스트랩을 매치해 세련미와 클래식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문의 02-6905-3367 계속 읽기

Future Lux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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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photographed by koo eun mi

누군가는 말한다. 이제 럭셔리는 어디에서나 볼 수 있고, 누구에게나 공급된다고. 과연 이 말이 진실일까? 여기, 세계 30여 개국의 럭셔리업계 CEO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패션 관계자들이 모여 미래의 럭셔리에 대해 논한 ‘제2회 콘데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에 그 해답이 있었다. 그 현장에 <스타일 조선일보>가 함께했다. 계속 읽기

vol.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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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세계적인 주얼리 하우스인 까르띠에의 ‘에뚜르디쌍 까르띠에’ 하이 주얼리 컬렉션 중 ‘가랑스(Garance) 네크리스’다. 리비에라 해안의 다채로운 컬러 팔레트에서 영감을 받은, 까르띠에의 독창적인 상상력을 더한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에메랄드, 루비를 비롯해 오팔과 코럴, 탄자나이트, 가닛, 크리소프레이즈 등을 고유의 독특한 방식으로 담아냈다. 계속 읽기